[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시즌 음료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를 선보였다.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는 맛있게 건강을 챙기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아사이베리를 활용했다. 던킨의 스테디셀러 음료인 ‘플레인 요거트 쿨라타’를 기반으로 부드러운 요거트와 상큼한 아사이베리를 층층이 쌓아 새콤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2026년 첫 시즌 캠페인 ‘베리 러브(BERRY LOVE)’ 테마에 맞춰 출시됐다. 던킨은 이달부터 ‘베리 러브’ 시즌 캠페인을 통해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과 제철 딸기를 활용한 신제품 도넛 3종을 선보이는 등 베리류 과일을 활용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아사이베리와 던킨의 시그니처 음료인 쿨라타를 조합한 시즌 음료와 함께 신년에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충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제철 딸기의 매력을 담은 스테디셀러 케이크 ‘생딸기 듬뿍 우유 생크림’과 ‘스트로베리 말차 가나슈’를 선보이며 스트로베리 시즌을 본격화한다. 지난해 스트로베리 시즌(1~4월)을 이끈 ‘생딸기 듬뿍 우유 생크림(홀/쁘띠)’는 52만 개 이상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쁘띠 케이크 역시 30초에 1개씩 판매되는 기록을 세우며 인기를 입증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스트로베리 시즌을 대표하는 케이크 라인업을 통해 ‘딸기 케이크 맛집’으로서의 입지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생딸기 듬뿍 우유 생크림'은 고소하고 진한 우유 생크림과 달콤한 커스터드 생크림을 층층이 레이어드하고, 상단에 새콤달콤한 제철 생딸기를 풍성하게 올려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여기에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일러스트레이터 김잼 작가와 협업한 케이크 픽을 더해, 새해의 활기찬 무드를 위트 있게 담아냈다. 여럿이 즐기기 좋은 홀케이크와 이를 그대로 축소한 쁘띠 케이크를 함께 선보이며, 스몰 럭셔리를 즐기는 MZ세대를 공략한다. 함께 선보이는 ‘스트로베리 말차 가나슈'는 프리미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그룹이 새해 경영 계획을 점검하는 첫 VCM(옛 사장단회의)를 열었다. 롯데그룹은 15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 주관으로 '2026 상반기 롯데 VCM'을 개최했다. 이번 상반기 VCM은 지난해 11월 CEO 20명 교체라는 초강수 인사 이후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이 됐다. 지난 개편에선 부회장단 전원 용퇴와 사업총괄 체제 폐지, 1970년대생 CEO 12명 발탁이 동시에 이뤄졌다. 롯데미래전략연구소가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 및 대응 방향을 발표하고,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실장,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가 올해 그룹 경영전략과 그룹 재무전략을 공유했다. 올해는 특히, 인공지능(AI)을 포함한 미래 사업 전략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는 계열사 전반에 AI를 내재화해 생산성과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한편, 유통·화학·바이오 등 핵심 사업군에서 AI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VCM 역시 롯데케미칼, 롯데이노베이트, 대홍기획, 롯데건설 등 9개 계열사는 AI 과제 쇼케이스를 통해 AI 우수 활용 사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가 2026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하이뮨 파이토좀 커큐민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기존 1통 60정 구성에서 10정씩 3개로 나눈 소용량 패키지로 구성돼, 체험용은 물론 명절 선물용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하이뮨 파이토좀 커큐민은 세계적인 이탈리아의 제약 기업 인데나(INDENA)사가 개발한 파이토좀(Phytosome®) 기술을 통해 커큐민의 흡수율과 생체 활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기존 커큐민 대비 29배 향상된 생체 흡수율을 제공하는 메리바(Meriva®) 커큐민을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뼈와 관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보스웰리아, 초록입 홍합분말, 비타민D 등 부원료를 균형 있게 배합해 영양 설계를 완성했다. 또한, 합성 향료, 착색료, 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본연의 성분만을 온전하게 담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하이뮨 파이토좀 커큐민 출시 이후 네이버에서 ‘커큐민’, ‘메리바 커큐민’ 등 관련 검색량이 크게 늘며 소비자 관심이 빠르게 확산됐고, 이커머스 공동구매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며, “이 같은 관심과 최근 만성 염증 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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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김춘진 헌정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15일 광화문 일품지진수라에서 개최된 한국조리학회 정기총회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 수상했다. 김춘진위원장은 K-food 세계화와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수상자 경력 및 주요 업적은 19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국회 농해수위원, 국회농림축산수산식품발전포럼 상임대표를 역임하며 농수산식품 정책을 주도했다.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영국 등에서 '김치의 날'을 제정하고 김치를 종주국 건강식품으로 명기하는 데 앞장섰다.2021년 냉동김밥 등 K-푸드 수출액 100억 달러를 최초 돌파했으며, 탄소중립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운동으로 48개국 720개 기관과 MOU를 체결해 K-푸드 브랜드 가치를 세계적으로 높였다. 또한 2023년 세계 최초 온라인 도매시장 개장과 공공급식(군급식 포함) 확대를 통해 식생활 혁신을 이끌었다.향후 김춘진 위원장은 "K-food의 글로벌 위상을 더욱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한국 농수산식품 산업의 국제적 위상을 상징한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청주 ‘백화수복’이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부산 광안리 카페거리에 위치한 ‘삼진포차’에서 ‘백화수복 어묵포차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福을 마시는 포장마차’ 라는 콘셉트의 ‘백화수복 어묵포차 팝업’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겨울철에 더욱 잘 어울리는 백화수복과 삼진어묵의 페어링을 통해 따뜻한 겨울의 낭만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1945년에 첫 선을 보인 ‘백화수복’은 100% 국산 쌀의 외피를 30% 정도 도정 후,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 알코올 도수 13도의 청주 제품이다. 특히, 180ml 용량의 ‘백화수복 원컵’은 작년 삼진포차, 캠핑 조리도구 브랜드 ‘800도씨’와의 협업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전년 대비 약 두 배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삼진포차’는 ‘삼진어묵’이 지난 2024년 6월부터 부산 광안리에서 시즌제로 운영 중인 팝업형 루프탑 포차로 부산 시민 및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번 시즌은 2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백화수복’은 ‘삼진포차’내에 자체 어묵 포차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가 침체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건전하고 즐거운 음주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올해 첫 활동으로 현장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하이트진로는 전국 대학가와 주요 상권에서 신년 맞이 영 타겟(YT) 공략 마케팅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테라, 참이슬 등 대표 맥주와 소주 브랜드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통해 새롭고 재미있는 음용 경험을 제공하며 상권 활성화에 힘쓴다는 복안이다. 특히, 영 타겟 마케팅의 일환으로 ‘술무살 자격증’을 내놓는다. 음주가 가능한 성인이 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기존 쏘맥자격증 콘셉트를 활용해 마련했다. 신분증 확인 후 현장에서 제공한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인증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술자리 ‘첫 건배’ 기념 인증샷을 위한 ‘술무살 전용잔’과 전용잔 디자인을 반영한 ‘미니 키링’도 선보인다. 하이트진로의 인기 굿즈에 술무살 축하 문구를 넣은 △참이슬 술무살 컬러잔 6종 △테라 술무살 변온잔 △술무살 미니 키링 2종을 활용해 전국 주요 상권에서 증정행사를 전개한다. 하이트진로 술무살 굿즈는 온라인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참이슬 술무살 컬러잔 6본입 세트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설을 맞아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 209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 제품부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디저트 등 한층 더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 우선, 소비자들이 보다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실속’과 ‘활용도’에 집중했다. 특히 명절 인기 선물로 손꼽히는 ‘스팸’과 ‘참치’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실속형 복합 세트를 새롭게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CJ제일제당이 명절 선물세트로 처음 선보이는 참치는 B2B 현장에서 꾸준히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온 CJ프레시웨이의 ‘이츠웰 순살참치’ 제품으로 구성했다. 또한, 가정 내 활용도가 높은 간장의 경우 CJ제일제당의 동반성장 브랜드 ‘즐거운동행’ 제품으로 재편하며 상생의 가치를 더했다. 이를 통해 세트 구성을 최적화,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 풍성함은 더했다. 지난 추석 ‘제일명인’ 브랜드를 통해 선보인 ‘개성약과’와 ‘저당양갱’이 좋은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 말차 트렌드를 겨냥한 ‘우리밀 말차 웨이퍼샌드’부터 신세계푸드와 협업해 전통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 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진정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은 유분감이 적고 끈적임 없는 산뜻한 겔 제형으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튜브 타입으로 돼 있어 보관과 사용이 편리하다. 동아제약은 노스카딘겔 출시로 여드름 증상 및 단계별에 따른 라인업을 구축했다. 기존 여드름 진행 단계에서 케어하는 제품인 애크린 겔(좁쌀여드름)과 애크논 크림(화농성여드름), 압출 직후 사용하는 노스카딘겔, 흉터 완화용 노스카나겔까지 여드름의 단계별 치료를 지원하는 제품 구성을 갖췄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여드름 압출 후 어떻게 관리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