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미국 뉴욕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 2년 연속 등장했다.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은 미국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1959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 매년 뉴욕 시민과 전 세계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이 행사는 NBC 채널을 통해 미국 전역에 생중계된다. 올해 역시 높이 약 23m, 무게 11톤 규모의 대형 트리에 5만여 개 LED 전구가 일제히 점등되는 장관이 연출됐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 점등식 현장 생방송에서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를 선보였다. NBC 방송 진행자들은 웅장한 록펠러센터 트리를 배경으로 홀리데이 초콜릿 무스 레이어 케이크 · 홀리데이 스트로베리 소프트 크림 케이크 · 홀리데이 레드벨벳 케이크 · 넛크래커 블루베리 쉬폰 케이크 등 이번 시즌 미국 파리바게뜨의 대표 크리스마스 제품들을 직접 맛보며 평가와 소감을 전했다. 진행자들은 “무스 같은 푹신한 식감이 인상적이다”, “장식이 예쁘고 케이크 속 딸기와 부드러운 딸기 크림이 탁월한 조화를 이룬다”, “초콜릿·블루베리·딸기 등 다양한 맛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약국 전용 실속형 건강기능식품 팜베이직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팜베이직은 소비자에게 약국용 고품질 제품을 1만 원 이하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동아제약과 대한약사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공동 개발한 약국 건강기능식품 코너 전용 브랜드다. 팜베이직은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주요 건강 카테고리 8종으로 구성됐다. △눈(루테인지아잔틴) △혈행(오메가-3) △장(프로바이오틱스) △종합영양(멀티비타민·미네랄) △간(밀크씨슬&비타민B복합) △혈압(코엔자임Q10 복합) △관절&뼈(보스웰리아 복합) △혈당&체지방(카테킨&바나바 복합) 제품이다. 제품은 고흡수·고순도 원료를 사용해 품질을 높였으며, 원산지와 GMO(유전자변형) 여부를 확인해 소비자 기피 요인을 최소화했다. 또한, 눈 건강 등 일부 제품에는 임상시험으로 효능이 입증된 개별인정형 원료(루테인지아잔틴, 보스웰리아추출물 등)를 적용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모든 제품은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30일분 규격이며 1일 1회 1정(캡슐·포) 복용 체계로 통일해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생산 공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비맥주가 한국소비자학회 주관 ‘제18회 2025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 중심 제품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과 음용 환경을 면밀히 분석해 이를 기획·개발에 반영하는 오비맥주의 제품 혁신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오비맥주는 건강 지향 소비 확산, 맛의 다양화, 새로운 음용 경험 등 세분화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포트폴리오 혁신으로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소비자대상’은 국내 대표 소비자 학술 단체인 한국소비자학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2007년부터 매년 소비자 지향적 우수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시상식은 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다. 오비맥주는 카스 중심의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카스 라이트’, ‘카스 0.0’, ‘카스 레몬 스퀴즈 0.0’ 등을 선보였으며, 올해 8월에는 국내 최초로 알코올, 당류, 칼로리, 글루텐을 모두 제거한 ‘4無(무)’ 콘셉트의 ‘카스 올제로(Cass ALL Zero)’도 선보였다. 오비맥주는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자 요구를 기반으로 ‘카스 레몬 스퀴즈’와 고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는 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32회 기업혁신대상’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ESG 경영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올해 32회째를 맞이한 기업혁신대상은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경영혁신과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선 모범기업을 발굴·시상한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국내 이온음료 시장점유율 1위 동아오츠카는 플라스틱 저감과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경영 실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왔다. 동아오츠카는 ▲PET 및 CAN 경량화 ▲지속가능 PET 원료 사용 확대를 위한 환경부와의 무색 페트병 재생원료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2050 화석유래 플라스틱 ZERO 시대 실현’ 선언을 통한 탄소중립 로드맵 구축 등 기술·제품 혁신을 지속해왔다. 특히 2024년 출시한 포카리스웨트 340ml 무라벨 PET 제품을 통해 약 15톤의 포장재 폐기물을 감축하고 약 28톤의 탄소배출을 절감하는 등 친환경 실행 결과가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또한 제품 저당화 전략을 추진해 아동·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소비자의 건강 증진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가 2026년 1월 1일 단 하루, 엔그릴과 한쿡에서 특별한 조식 메뉴를 선보인다. N서울타워는 남산 정상에 위치해 매년 해맞이 명소로 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다. 먼저 N서울타워 최상층에 위치한 프렌치 컨템포러리 파인다이닝 ‘엔그릴’은 오전 6시 50분부터 8시 10분, 8시 30분부터 9시 50분까지 일출 전후 두 타임으로 ‘뉴 이어 브렉퍼스트(New Year Breakfast)’를 운영한다. 크로와상과 브레드, 그릭 요거트, 트러플 스크램블 에그, 잠봉, 구운 야채, 커피 등으로 구성된 프렌치 감성의 캐주얼 플레이트 메뉴를 남산의 아침 풍경과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엔그릴은 코스 요리와 함께 서울의 전경을 360도로 회전하며 감상할 수 있어 프러포즈 명소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N서울타워 T3층 한우 그릴 다이닝 ‘한쿡’은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오색 떡만두국 반상’을 운영한다. 진한 한우 사골 육수에 큼직한 왕만두와 오색 떡을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으며, 탁 트인 창 너머로 떠오르는 해돋이를 바라보며 든든하게 새해 첫 끼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N서울타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가 2026년 1월 1일 단 하루, 엔그릴과 한쿡에서 특별한 조식 메뉴를 선보인다. N서울타워는 남산 정상에 위치해 매년 해맞이 명소로 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다. 먼저 N서울타워 최상층에 위치한 프렌치 컨템포러리 파인다이닝 ‘엔그릴’은 오전 6시 50분부터 8시 10분, 8시 30분부터 9시 50분까지 일출 전후 두 타임으로 ‘뉴 이어 브렉퍼스트(New Year Breakfast)’를 운영한다. 크로와상과 브레드, 그릭 요거트, 트러플 스크램블 에그, 잠봉, 구운 야채, 커피 등으로 구성된 프렌치 감성의 캐주얼 플레이트 메뉴를 남산의 아침 풍경과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엔그릴은 코스 요리와 함께 서울의 전경을 360도로 회전하며 감상할 수 있어 프러포즈 명소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N서울타워 T3층 한우 그릴 다이닝 ‘한쿡’은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오색 떡만두국 반상’을 운영한다. 진한 한우 사골 육수에 큼직한 왕만두와 오색 떡을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으며, 탁 트인 창 너머로 떠오르는 해돋이를 바라보며 든든하게 새해 첫 끼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N서울타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본격적인 디저트의 계절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두바이 초콜릿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9일 오전 신세계 강남점의 디저트 전문 매장의 팝업스토어에는 두바이 쫀득쿠키와 케이크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로 붐볐다. 지난해부터 젊은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두바이 초콜릿이 초콜릿 형태에서 카다이프의 식감을 살린 쫀득 쿠키로 변화하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가장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업계는 편의점이다. 이마트24는 두바이식 초콜릿 디저트가 인기를 끄는 트렌드를 반영해 떡 형태로 재해석한 ‘초코 카스테라 카다이프 모찌’와 ‘초코 카다이프 모찌’를 출시했다. 초코 카스테라 카다이프 모찌는 카다이프 함량을 높였고, 떡피를 얇게 만들었으며, 여기에 초코 카스테라 가루를 덮었다. 초코 카다이프 모찌는 찹쌀떡 안에 카다이프를 활용한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은 디저트다. 찹쌀떡을 초콜릿으로 한 번 더 코팅한 뒤 피스타치오로 토핑했다. GS25는 지난 10월 두바이 초콜릿류 판매량이 1월 대비 2배 이상 급증했다. 최근에는 '두바이스타일초코머핀'도 출시했다. CU에서 지난 10월 출시한 '두바이 쫀득 찹쌀떡'과 '두바이초코브라우니'는 각각 46만개, 1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는 지난 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재해구호계획 수립지침 설명회’에서 2025년 재해구호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22년부터 행정안전부·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폭염 안전 대국민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으며, 올해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지원, 가평 수해 복구 지원, 무안공항 참사 지원, 강릉 가뭄 피해 긴급 지원 등 국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에 앞장서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동아오츠카는 15년 메르스 긴급 지원, 17년 포항지진, 19년 강원도 산불, 20년 코로나19 및 재난안전관리 협업, 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온열질환 예방, 24년 서울시 취약계층 지원 및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및 재해 구호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안전 증진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재난 상황에서 기업의 역할은 함께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의미 있는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비맥주는 대표 브랜드 ‘카스’ 생산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이천시에 지역 상생과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740여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9일 오전 이천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오비맥주 김두영 이천공장장, 최정욱 수도권역 본부장, 강석빈 성남지점장, 김경희 이천시장, 정인우 문화교육국장, 이천시민장학회 임기배 이사장, 하재원 이사 등이 참석했다. 오비맥주는 지역 상생을 기업 이념으로 삼아 2009년부터 17년째 이천시에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장학금은 이천 지역에서 판매되는 자사 제품의 수익금 일부를 활용해 조성한다. 오비맥주는 지난 6월 상반기 장학금으로 800여만 원을 기탁했으며, 이번 하반기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부액은 약 3억 5천8백만 원에 이른다. 해당 장학금은 이천시 취약계층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비로 쓰이고 있다. 오비맥주 김두영 이천공장장은 “이천지역의 미래 꿈나무들이 마음껏 학업과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이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은 우리 사회 나눔과 기부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실천 및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기업 및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한다. 동아제약은 ‘사회정의에 따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소아환우, 저소득층, 지역상생 등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방면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주요 활동으로 저소득층 여아를 위한 여성용품 지원 활동인 ‘한 템포 더 따뜻하게’를 통해 올해까지 여성 청소년 약 8,600명에게 100만 개에 달하는 여성용품을 기부했다. 또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동고동락’을 통해 발달장애인을 위한 정서 케어 및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도 펼쳤다. 지난해부터 시행한 더채리티클래식은 국내 최초 기부 연계형 KPGA 골프대회로, 동아쏘시오그룹 뿐만 아니라 대회에 참가한 프로선수들도 기부에 참여하며 기부 문화를 확산시켰다. 대회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은 소아 심장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