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컴포즈커피가 국내산 딸기 신메뉴 5종이 누적 판매량 100만 잔을 돌파했다. 지난 12월 선보인 딸기 신메뉴는 △생딸기모찌밀크쉐이크 △생딸기가나슈라떼 △생딸기주스 △생딸기망고아이스티 △생딸기레몬그라스티 음료 5종이다. 특히 생딸기모찌밀크쉐이크는 100% 국내산 딸기로 만들어 제철 과일의 깊은 풍미를 더하고, 딸기모찌와 국내산 생딸기를 올린 시그니처 메뉴로 출시 직후부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가성비 최고", "딸기 덕후라면 놓칠 수 없는 맛"이라는 호평이 이어지며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컴포즈커피에서 선보인 딸기 신메뉴는 합리적인 가격과 트렌디한 레시피 개발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조준해 호응을 이끌어낸 결과로 분석된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이번 딸기 신메뉴의 성공적인 판매는 고객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즌 트렌드에 맞춘 제철 국내산 재료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로 소비자들에게 더 다양한 맛과 선택의 폭으로 참신한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초코 우유 크림도넛을 출시했다. ‘초코 우유 크림도넛’은 던킨 만의 노하우로 만든 촉촉하고 폭신한 도넛 속에 부드러운 초코 우유 크림을 가득 채운 제품이다. 여기에 크림 모양의 초코 사인판을 올려 귀여운 비주얼까지 더했다. 한입 베어 물면 달콤한 초코와 부드러운 우유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고객들에게 큰 사랑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크림도넛 시리즈의 새로운 플레이버다. 발렌타인・화이트데이 등 기념일 시즌을 겨냥해, 겨울철 선호도가 높은 초코 플레이버와 우유 풍미로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을 강조했다. 우유・딸기요거트・바닐라슈로 구성된 기존 크림도넛 라인업을 한층 더 확장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기념일 시즌을 맞이해 특별한 날 즐기기 좋은 신제품을 출시했다. 맛은 물론 비주얼까지 챙긴 도넛과 함께 달콤한 2월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이 글로벌 식품 기업 ‘크래프트 하인즈(Kraft Heinz)’와 함께 딸기 베이커리 5종을 출시했다. 크래프트 크림치즈를 활용한 ‘베리 스윗’시리즈는 크림치즈의 진한 풍미와 딸기의 달콤한 맛이 조화로운 제품이다. 폭신한 크림치즈 시트 사이에 달콤한 딸기 크림치즈를 넣은 ‘베리스윗 크림치즈 붓세’와 크림치즈・딸기잼을 넣어 더 촉촉한 ‘베리스윗 크림치즈 파운드’, 새콤달콤한 딸기잼과 꾸덕한 크림치즈가 조화로운 ‘베리스윗 크림치즈 패스츄리’까지 3종을 6일 선보였다. 삼립은 13일 ‘베리스윗’ 3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폭신한 카스테라에 딸기 크림치즈가 샌딩된 ‘베리스윗 크림치즈 샌드’, 한 입에 먹기 좋은 딸기 맛 누네띠네 파이 ‘베리스윗 크림치즈 누네띠네’등이다. 삼립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고소한 크림치즈와 조화로운 딸기 베이커리 시리즈를 출시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을 적극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삼립은 2019년 ‘크래프트 하인즈’社와 국내 독점 공급 및 판매 계약을 체결해 소스・치즈・육가공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크래프트社의 원료를 활용한 스프레드・샌드위치 등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 문영주)가 인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ittybunnypony)’와 협업해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감각적인 디자인의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 고물가 시대 실용적인 소비를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불필요한 물건 구매를 자제하고 ‘꼭 필요한 것을 산다’는 뜻의 '요노(YONO, You Only Need One)’ 트렌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협업해 활용도 높은 품목의 굿즈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키티버니포니는 감각적인 패턴 디자인과 컬러 플레이로 1030세대에게 두터운 인기를 자랑하는 브랜드다. 이번 협업 굿즈는 키티버니포니의 시그니처인 토끼 모티브와 감각적인 패턴을 조화롭게 적용해 데일리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디자인됐으며, △투썸xKBP 버니 텀블러(2종) △투썸xKBP 버니 쿠션 △투썸xKBP 런치백 세트로 구성됐다. 먼저, ‘투썸xKBP 버니 텀블러’는 트렌디한 디자인의 감각적인 색상 대비가 돋보이는 아이보리, 블랙 2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반무광으로 세련된 질감을 살리고, 키티버니포니의 토끼 모양 패턴 ‘리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할리스의 설향 딸기를 활용한 시즌 메뉴가 판매 호조를 기록하며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할리스는 지난 12월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컨셉으로 겨울에 가장 맛있는 설향 딸기를 듬뿍 올린 음료와 디저트를 출시하며 새로운 딸기 시즌의 개막을 알렸다. 할리스가 매 딸기 시즌마다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딸기 맛집’으로 자리잡은 만큼 할리스의 딸기 메뉴는 출시 초반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딸기 시즌을 대표하는 메뉴를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맛으로 선보인 데다, 할리스에서 만나본 적 없는 새로운 디저트까지 공개하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 중에서도 할리스의 딸기 시즌을 대표하는 메뉴 ‘설향 생딸기 라떼’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 달콤한 딸기와 부드러운 우유가 어우러진 딸기 라떼에 설향 생딸기를 듬뿍 얹어 보는 재미에 이어 먹는 재미까지 더한 메뉴다. 더 많은 용량에 대한 소비자 요청을 반영해 그란데(Grande) 사이즈의 단일 용량으로 선보였다. 실제 ‘설향 생딸기 라떼’는 출시 1개월 만에 10만 잔 판매량을 돌파한 데 이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22%가 상승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할리스의 딸기 시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에슐리와 CJ푸드빌의 빕스가 10만원대를 웃도는 특급호텔의 딸기뷔페에 대항하는 가성비를 앞세운 딸기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애슐리퀸즈는 오는 6일부터 제철 생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딸기 신메뉴를 맛볼 수 있는 딸기 축제 '베리 스위트 러브'를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베리 스위트 러브: 딸기와 초콜릿, 베리 달콤해’를 테마로 국내 산지 직송 딸기와 생크림∙초콜릿∙콩포트 등으로 만든 디저트 14종을 제공한다. 주요 메뉴로는 '생딸기 바스켓'과 딸기가 듬뿍 올라간 케이크인 '딸기가 수북케', '베리 팝핑 젤리', '베리 크럼블 브라우니', '스트로베리 티라미수', '스트로베리 히비스커스 티' 등 케이크, 젤리, 음료 등 다양한 디저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0일 이후에는 '스트로베리 초코 컵케이크'가 추가된다. 이와 함께 애슐리 퀸즈는 식사 메뉴도 강화했다. 미나리 살사 베르데 소스를 곁들인 '포크 스테이크', '크런치 애플 시나몬 스윗 포테이토', '옥수수 뇨끼', '봄내음 가득 냉이 된장국', '데리야끼 가지 히탄스시' 등의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을 준비했다. 빕스도 ‘스트로베리 원더랜드’ 콘셉트의 신메뉴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트러블 케어 전문 브랜드 파티온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의 H&B스토어 ‘가디언(guardian)’에 입점했다. 작년 베트남, 말레이시아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쇼피’와 ‘라자다’에서 파티온 브랜드관을 오픈한 데 이어, 동남아시아 대표 H&B(Health & Beauty) 스토어인 가디언에 주력 제품을 입점시키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는 아시아에서 경제 성장률이 높고, 젊은 세대의 구매력이 두드러진 시장이다. 특히, K-뷰티 열풍으로 한국 뷰티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동아제약은 고온 다습한 기후로 인해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트러블 진정 효과에 특화된 노스카나인 라인을 입점시켰다. 주력 제품인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은 동아제약의 더마연구센터에서 다년간의 피부 연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자사 특허 진정 성분인 헤파린RX콤플렉스™를 함유해 피부 트러블, 피지 조절 불균형, 외부 자극에 의해 일시적으로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파티온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일본 삿포로시와 협업, 삿포로 눈축제 기간중 스케이트장 ‘신라면 스마일링크 삿포로’를 운영한다. 신라면 아이스링크는 일본 삿포로 오도리공원에 조성됐으며, 일본 최대 겨울축제인 삿포로 눈축제 기간인 1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농심은 ‘겨울의 매운맛은 더욱 즐겁다’(冬の’辛い’は, もっとたのしい)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스링크에 조형물을 설치하고 ‘신라면 시식부스’를 마련했다. 시식부스에는 하루 3천명 이상이 방문해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 농심은 행사기간 삿포로 시내 8개 호텔 체크인 고객에게 신라면컵 제품을 제공하는 샘플링 이벤트와 신라면 아이스링크 전용 기념품 판매점도 운영하고 있으며, 눈축제 기간에 맞춰 일본 겨울시즌 한정판 패키지로 운영 중인 ‘신라면 윈터 에디션’ 마케팅을 확대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삿포로 눈축제는 매회 170만명 이상의 국제 관광객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겨울 축제인만큼, 신라면의 위상을 강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겨울 삿포로 거리에서 스케이트를 즐기는 이색체험을 통해 현지인과 관광객에게 농심 신라면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농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은 ‘백설 육수에는 1분링’(사진)이 출시 1년여 만에 700만봉(80g 단량 기준)이 팔리며 코인육수 시장의 성장을 견인했다. 1인분 국물 기준으로는 1억4000만인분에 해당하는 판매량이다. 누적 매출은 300억원에 달했다. 제품은 멸치디포리육수, 사골육수 두 종류다. 핵심 원재료 함량이 많아 깊은 맛을 낸다. 특히 가운데가 뚫려 있는 ‘링’ 형태로 끓는 물에서 1분 만에 녹는다. 사측은 간편함과 맛에 민감한 20~30대의 호응이 컸다고 분석했다. 이 같은 장점 덕분에 1인가구와 요리를 즐기는 소비자의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간편함과 맛에 민감한 20~30대 호응도가 더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는 이 제품을 활용해 각종 국물요리와 떡볶이 등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완성하는 모습들이 확산되고 있다. “맛이 진하다” “링 모양이라 빨리 녹는다” “개별 포장이라 위생적이고 편하다” 등이 주된 반응이다. 현재 조미 시장은 분말·액상·티백·코인 등 다양한 형태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이 중 코인육수 시장은 최근 3개년 평균 30% 성장률을 보인다. 직접 요리하는 소비자가 늘고 간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스미후루코리아가 ‘감숙왕 초코 바나나칩’ 3종을 전국 세븐일레븐에 입점했다. 이번 ‘감숙왕 초코 바나나칩’ 3종 입점으로, 기존에 판매되던 ‘감숙왕 바삭 바나나칩’에 더해 총 4종의 스미후루코리아의 가공식품 전 라인업을 세븐일레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감숙왕 초코 바나나칩’은 바나나의 왕이라 불리는 달콤하고 찰진 맛의 ‘감숙왕 바나나’를 사용해 원물 간식의 특징을 살린 제품이다. 바나나칩에 달콤한 초콜릿 코팅을 입혀 진한 풍미를 살렸으며, ▲감숙왕 초코 바나나칩 밀크 ▲감숙왕 초코 바나나칩 다크 ▲감숙왕 초코 바나나칩 화이트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감숙왕 초코 바나나칩 밀크’는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 풍미에 달콤한 바나나의 조화가 어우러져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숙왕 초코 바나나칩 다크’는 보다 깊고 진한 초콜릿의 쌉싸름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으며, ‘감숙왕 초코 바나나칩 화이트’는 특유의 크리미한 달콤함을 더했다. 용량은 45g이며, 지퍼백 형태로 제작되어 휴대가 용이하다. 스미후루코리아는 이번 입점을 기념해 2월 한 달간 2개 구매 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