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딸기 시즌을 맞아 ‘지금 가장 사랑받는 딸기 레시피, LOVE BERRY MUCH’ 콘셉트의 신메뉴를 27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철 생딸기가 가득한 화려하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케이크부터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딸기 디저트까지, 딸기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SNS에서 주목받는 트렌디한 레시피를 활용한 딸기 신메뉴를 선보인다. 요즘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바이 디저트를 재해석한 ‘두바이 초코 스트로베리 브라우니’는 쫀득한 초코 브라우니와 바삭한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상큼한 생딸기가 조화로운 메뉴다. 여기에 딸기 한 알을 통으로 넣은 ‘스트로베리 모찌’, ‘말차 스트로베리 초코 케이크’, ‘피스타치오 스트로베리 푸딩’ 등 딸기와 트렌디한 디저트를 결합한 메뉴를 더해 지금 가장 사랑받는 딸기 레시피를 제안한다. 생딸기와 딸기 원물을 풍성하게 담아낸 디저트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스트로베리 크림 케이크 위에 제철 생딸기를 듬뿍 올린 ‘러브 베리 머치 케이크’를 비롯해 세 가지 베리의 풍미를 담아낸 ‘트리플 베리 치즈 케이크’, 싱그러움이 가득한 ‘프레시 스트로베리 샐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온장 음료의 매출이 오르고 있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한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해 12월 20일부터 1월 23일까지 온장고의 음료가 매출을 견인했다. 상황이 이렇자 식품기업들도 기존에 차갑게 마셨던 제품들을 뜨겁게 마실 수 있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차갑게 마실 수 있는 음료지만 온장고에 넣으면 따뜻하게 마실 수 있는 밀크티 브랜드 ‘데자와(TEJAVA)’를 최근 분말스틱 형태로 새롭게 출시했다. ‘데자와’는 TEA(티)와 JAVA(자바)의 합성어로,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채취한 어린 찻잎으로 만든 홍차 추출 밀크티다. 영국 ‘애프터눈 티’ 문화에서 착안해 홍차에 우유를 더한 부드러운 맛과 향을 구현한 음료로, 1997년 240ml 캔 제품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데자와 분말스틱’은 깊은 홍차의 향과 부드러운 우유의 맛을 그대로 담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분말 형태로 제작돼 휴대가 간편하며, 뜨거운 물이나 찬물 모두에 잘 녹아 사계절 내내 취향에 따라 따뜻하거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뜨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26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인증 수여식을 열고,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국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표준인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37301은 국제표준기구(ISO)가 제정한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으로, 조직이 법률, 규정, 윤리강령 등 준수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법규 위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요구한다. 이를 통해 전략 수립, 실행, 점검, 개선 등 전 과정을 구조화하고 제3자 인증으로 경영시스템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검증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지난 6년간 ISO 37001을 운영하며 부패 리스크 관리 기반을 다져왔으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포괄적 규범준수경영체계 구축을 위해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리스크 평가부터 임직원 교육까지 전 과정의 체계적 운영 및 지속적 개선 활동 지속 ▲부적합 사항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 및 재발 방지 조치 ▲이사회 보고 체계 구축 및 책임자 지정 등 명확한 지배구조를 통한 견고한 컴플라이언스 기반 구축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의 포카리스웨트가 지난 2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공식음료로 참여했다. 이번 프로배구 올스타전은 선수와 팬들이 호흡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으며 팀 ‘K-스타’와 팀 ‘V-스타’가 격돌했다. 1,2세트 합계 40득점을 기록한 K-스타가 33득점의 V-스타를 제치고 올스타전 승리를 가져갔다. 이날 동아오츠카는 선수들과 관객들을 위해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하고, ‘포카리스웨트 베스트 리베로’ 이벤트 게임을 진행했다. 콘테스트 결과 올스타전 최고 리베로로 임명옥(IBK기업은행)선수가 등극했으며,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동아오츠카는 임명옥선수의 득점한 점수에 따라 포카리스웨트를 유소년 엘리트 선수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이진숙전무는 “2년만에 열린 올스타전에서 겨울철 대표 실내 스포츠인 프로배구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며 “포카리스웨트는 V-리그의 공식음료로서 계절 구분 없이 앞으로도 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KOVO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미국 비즈니스 전문매체 ‘앙트러프러너(Entrepreneur)’가 발표한 '2026 프랜차이즈 500(Franchise 500)'에서 종합 순위 29위, 베이커리 카페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파리바게뜨는 2024년 61위에서 2025년 42위, 올해 29위로 매년 순위를 끌어올리며 상위권 ‘톱30’에 진입했다. 올해 프랜차이즈 500 순위 톱30에 이름을 올린 국내 브랜드는 파리바게뜨가 유일하다. 글로벌 프랜차이즈 격전지로 꼽히는 미국에서 성장성과 사업 안정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다. ‘프랜차이즈 500’은 포브스, 포춘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매거진인 앙트러프러너가 1980년부터 발표해온 평가 지표로, 미국 프랜차이즈 시장 경쟁력을 가늠하는 대표적인 바로미터로 통한다. 매년 북미 지역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 중인 브랜드를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규모 및 성장세 △프랜차이즈 인프라 △마케팅 지원 △브랜드 경쟁력 △재무 안정성 등 150개 이상의 세부 항목을 종합 평가해 순위를 매긴다. 올해는 북미 지역에 본사를 두고 최소 1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중인 1,354개 브랜드가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실제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커플들을 위한 ‘러브 홈런볼’을 출시했다. ‘홈런’의 긍정적인 의미처럼 모든 연인들이 사랑의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365일 변함없는 사랑을 기원하는 의미로 36.5만개만 준비한 한정판이다. 승리를 부르는 홈런볼이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는 큐피드가 된다. 부드러운 슈 안에 달콤한 초코 크림이 들어간 초코 과자라 발렌타인, 화이트데이에 선물하기 안성맞춤이다. 커플 한 쌍이 넉넉히 나눠 먹을 수 있게 대용량(128g)으로 선보여 데이트용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썸부터 부부까지 연인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 메시지를 패키지에 담았다. ‘썸은 그만! 우리 이제 커플’, ‘백년가약 우리커플 결혼’, ‘알콩달콩 우리부부 평생’ 등 서로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다. 사랑의 다양한 단계를 고려한 메시지로 각자의 상황에 맞춰 소중한 사람에게 진심을 전하기 좋다. 여기에 ‘내돈내산 빛이나는 솔로’라는 문구로 아직 짝을 찾고 있는 솔로들을 위한 응원도 빼놓지 않았다. 홈런볼과 함께 서로의 추억을 나누며 애정도 쌓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라면이 지난해 한국 식품 수출 품목 중 단일 품목 최초로 수출액은 15억 달러를 넘어서며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 같은 쾌거는 국내 라면회사들의 국내외를 넘어 펼친 글로벌 전략이 주효했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농심은 일본 최대 겨울 축제인 삿포로 눈축제에서 2년 연속 '신라면 아이스링크'를 운영하며 현지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한다. 단순 시식 행사를 넘어 공간·문화·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일본 시장에서 신라면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농심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홋카이도 삿포로 오도리공원에서 열리는 스케이트 행사에 '스마일 링크 삿포로 서포티드 바이(Supported by) 신라면' 협찬사로 참여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는 신라면 브랜드 공간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확대해 운영한다. 올해는 '신라면 분식 팝업 스토어 인(in) 삿포로'를 함께 운영한다. 지난해 6월 도쿄 하라주쿠에서 일본 1호점으로 문을 열며 주목받았던 콘셉트를 삿포로로 확장한 것으로, 방문객은 다양한 토핑을 선택해 자신만의 신라면을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다. 삿포로 눈축제 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식사 후 디저트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 캠페인 ‘밥 먹고 파바 고(Go)?’를 전개한다. ‘밥 먹고 파바 고?’는 식후 자연스럽게 카페를 찾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식사 → 파리바게뜨’로 이어지는 동선을 하나의 루틴으로 정착시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직장인·학생 등 폭넓은 소비층을 대상으로 식사 후 커피와 디저트가 떠오르는 순간 파리바게뜨를 자연스럽게 연상하도록 브랜드 공감을 이끌어낸다는 전략이다. 파리바게뜨는 캠페인 일환으로 식후 디저트 타임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23일 출시한다. 진한 초코 타르트지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를 채우고 마시멜로우를 더해, 바삭함과 쫀득함이 어우러진 식감을 구현했다. 풍성한 온·오프라인 혜택도 제공한다. 2월 9일부터 ‘밥먹고 파바고’세트를 파바앱에서 2,500원 혜택을 받고 즐길 수 있다. HOT 또는 ICED 파바리카노(파리바게뜨 아메리카노) 13oz 1잔과 조각케이크 1개로 구성된 세트 쿠폰을 매일 10시에 다운받으면 된다. 이벤트 대상 조각 케이크는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리는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원료의 풍미를 강조한 ‘더블 쉐이크(Double Shake)’를 선보인다. ‘더블 쉐이크’는 쉐이크를 한층 깊고 진하게 즐길 수 있다는 콘셉트로 개발됐다. 미국 오리지널 스타일로 우유 사용 비중을 줄이고 아이스크림 비중을 높인 레시피를 적용해, 기존 쉐이크보다 한층 꾸덕하고 진한 텍스처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미국 전용 장비를 활용해 품질 좋은 원료들을 최적의 밸런스로 조합함으로써, 쉐이크의 바디감과 균형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아이스크림 고유의 맛과 질감을 강조해, 한 모금만으로도 원료의 풍미를 깊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신제품은 두 가지 맛의 조화가 돋보이는 ‘더블 플레이버’와 핵심 원료를 듬뿍 담은 ‘클래식 플레이버’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 ‘딸기&바나나’는 신선한 생딸기와 생바나나를 더해 두 가지 과일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밸런스를 완성했다. ‘초콜릿&바나나’는 프랑스산 코코아의 쌉싸름함과 달콤한 생바나나를 듬뿍 담아 누구나 좋아하는 베스트 콤비네이션을 한층 더 진하고 풍부하게 전한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클래식 4종(딸기, 초콜릿, 바나나, 바닐라) 역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2일 경북 상주시에 위치한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은 그룹의 정도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으로, 신입사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직접 실천하고, 나눔을 통한 배려의 마음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서툰 손길이지만 정성을 다해 김장김치를 직접 버무리고 포장해 취약가구에 전달했다. 작년에 이어 이번 행사에도 상주시 은척면 여성자원봉사대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일손을 보태며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