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신송식품이 충남·세종 지역 도시가스 공급사 JB주식회사(대표이사 김영석·우재화)와 함께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SNS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창립 48주년을 맞은 신송식품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총 48명에게 자사의 스테디셀러 제품 5종을 선물한다. 증정 제품은 캠핑과 피크닉 등 야외 활동에서 활용도가 높은 즉석국과 튜브형 장류, 신송 참치 액 등 실용성과 간편성을 갖춘 제품들로 구성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신송식품과 JB주식회사의 공식 SNS 계정을 팔로우한 뒤,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즉석 된장국 5입 구성제품 2종과 튜브형 장류 2종, 그리고 신송 참치액이 제공되며, 당첨자는 오는 4월 7일 발표 예정이다. 이벤트 소식은 양사 공식 SNS 계정과 도시가스 요금 고지서(지로 용지) 후면을 통해 도시가스 이용 고객에게 안내된다. 또한 스레드, 카카오채널, 네이버 블로그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JB주식회사는 천안시를 포함한 충청남도 9개 시·군 및 세종특별자치시의 70만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지역 대표 에너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봄 시즌을 맞아 ‘내 입맛을 깨우는 봄의 맛, Wake up! Taste up!’ 콘셉트의 신메뉴를 24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내 입맛을 깨우는 봄의 맛’을 테마로, 봄에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BBQ, 씨푸드, 샐러드, 한식 메뉴를 강화해 트렌디하고 다채로운 메뉴 라인업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대표 메뉴로는 주꾸미를 활용한 ‘갈릭 허브 주꾸미 올리오’를 비롯해, 탱글한 아귀살에 고소한 크림소스를 더한 ‘허브 크림 몽크 피쉬’를 선보인다. 여기에 고객들의 요청을 반영해 베스트 메뉴인 ‘시금치 로스티드 치킨’까지 더해 풍성한 메뉴 라인업을 구성했다. 싱그러운 봄 샐러드 라인업도 한층 다채로워졌다. SNS 상에서 꾸준히 화제가 되는 조합을 반영한 ‘피넛버터 애플 샐러드’, 단백질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크리미 바질 치킨 샐러드’, 상큼한 풍미의 ‘시트러스 보코치니 샐러드’,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로스티드 컬리플라워 샐러드’ 등 신선하면서도 건강한 메뉴를 선보인다. 한식 메뉴 구성도 강화했다. 다양한 나물과 토핑, 3종 양념장을 취향에 맞게 조합할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디저트업계를 평정했던 두바이 초코 열풍이 제과업계로 옮겨졌다. 크라운제과는 쵸코하임의 웨하스부터 크림까지 두바이 디저트 스타일로 바꾼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름도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이다. 초콜릿 웨하스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가득 채워 두바이 디저트의 특징을 그대로 구현했다. 55만개만 판매하는 한정 수량이라 5월까지만 만나볼 수 있다. 최근 하임을 ‘두쫀쿠’로 만들어 먹는 레시피가 SNS에 700건 이상 올라오며 화제를 모았다. 원재료 품귀 현상으로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과 가장 비슷한 과자로 하임이 주목받았기 때문. 이후 하임을 두바이 디저트로 만들어달라는 고객들의 의견이 지속해서 이어졌다. 크라운이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을 선보인 배경이다. 겉부터 속까지 두바이 디저트 그대로다. 진한 초콜릿을 담은 웨하스로 두바이 초콜릿의 비주얼을 살렸다. 초콜릿 풍미가 깊은 싱가포르산 코코아라 바삭함 속에 은은한 달콤쌉쌀함이 퍼진다. 웨하스 안에는 피스타치오 크림을 듬뿍 담았다. 과육이 크고 두툼한 피스타치오 원물을 그대로 갈아 넣어 고소함이 더욱 진하다. 해태는 두바이 디저트를 과자로 즐기는 두바이 스타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의 주스 브랜드 '델몬트'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Brand Power Index, K-BPI)' 주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28년째를 맞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개발한 브랜드 관리 모델이다. 국내의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재 등 총 277개 산업군을 기준으로 전국 1만3500여명의 소비자와 1 대 1 개별 면접 방식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평가한다. 델몬트는 치열한 국내 주스 시장 경쟁 속에서도 조사가 시작된 1999년부터 올해까지 28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2008년부터는 10년 이상 연속 1위를 기록한 브랜드에 부여되는 ‘골든브랜드’ 인증도 획득했다. 델몬트는 ‘주스의 정통성’과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연상시키는 브랜드 이미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초인지, 비보조인지, 보조인지 등 인지도 항목과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 충성도 항목에서 고르게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롯데칠성음료는 1983년부터 소비자 입맛과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제품군을 확대하며 품질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2025년에는 저당·저칼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리온은 생크림 디저트 ‘쉘위’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20만 개가 판매되었으며,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이 쉘위를 맛본 셈이다. 이러한 ‘쉘위 열풍’에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입소문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에 따라 쉘위를 얼려 먹는 레시피가 확산되는가 하면, 두쫀쿠 대신 쉘위를 선물하는 깜짝 카메라 형식의 소비자 콘텐츠가 조회수 270만 회를 기록하는 등 SNS에서 쉘위를 다양하게 즐기는 방식들이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에 일부 판매처에서는 품귀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한편, 쉘위는 26%의 독보적인 크림 함량과 가성비로 출시 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출시 이후에는 오리온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의 쉘위 관련 콘텐츠 조회수가 약 700만 회에 달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국내 인기에 힘입어 해외 바이어들의 출시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오리온은 현지 수요에 맞춰 주요 현지 유통 채널을 통해 미국 수출을 시작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국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버거킹이 ‘유용욱바베큐연구소’ 유용욱 셰프와 손잡고 오는 4월, 불맛의 정점을 선보일 콜라보레이션 신제품을 선보인다. 유용욱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 2에서 ‘바비큐 연구 소장’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독보적인 그릴 요리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신만의 정교한 훈연 방식을 구현하기 위해 직접 고안한 팔각 그릴로 바비큐를 선보여 미식가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그가 운영하는 ‘이목 스모크 다이닝’은 최근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에 이름을 올리며 ‘바비큐 성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버거킹의 정체성인 ‘직화 패티(Flame-Grilled)’와 유용욱 셰프의 ‘훈연 노하우’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유용욱 셰프는 이목 스모크 다이닝의 시그니처 메뉴인 ‘비프립’의 풍미를 와퍼에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제품 개발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티징 영상도 21일 공개됐다. 영상에는 유용욱 셰프의 상징인 팔각 그릴과 자욱한 훈연 연기가 등장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제품의 정체를 모른 채 시식에 참여한 전문가들이 기존 버거의 경계를 허무는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아이돌 그룹 ‘ITZY(있지)’ 유나와 협업한 레슬리 에디션(Lessly Edition) ‘바 베 바’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유나의 솔로 데뷔 앨범 및 동명 타이틀곡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를 기념해 선보였다. 상큼한 과일 풍미를 통해 유나 특유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디저트로 표현했다. 신제품 ‘바 베 바’는 바나나, 베리, 바닐라의 앞 글자를 따서 이름 붙여졌다.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한 바나나와 상큼한 베리, 부드러운 바닐라 플레이버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맛있으면서도 부담 없이 디저트를 즐기려는 트렌드에 맞춰 로어 슈가·로어 칼로리 콘셉트인 ‘레슬리 에디션’으로 출시됐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유나의 솔로 데뷔곡 ‘Ice Cream’ 발매를 기념해 상큼한 과일 플레이버를 담은 레슬리 에디션 신제품 ‘바 베 바’를 선보인다. 레슬리 에디션을 기반으로 선보이는 제품인 만큼 많은 분들이 가볍고 상큼한 디저트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슬리 에디션은 ‘적음(Less)’과 ‘에디션(Edition)’을 결합한 이름으로, 배스킨라빈스는 인기 제품인 엄마는외계인·민트초콜릿칩·아몬드봉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Los Angeles Football Club)와 협업한 ‘LA올레 케이크’를 출시하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제품 ‘LA올레 케이크’는 정통 미국식 치즈케이크에 쿠키를 더한 제품으로, 달콤한 초코 생크림과 바삭하게 씹히는 쿠키 크럼블, 진한 치즈 생크림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LAFC 구단을 상징하는 매트 블랙과 메탈릭 골드 컬러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케이크 구매 시 LAFC 선수단의 모습을 담은 케이크 픽(pick)을 제공해 특별한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파바앱’ 단독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23일부터 4월 1일까지 파바앱을 통해 ‘LA올레 케이크’를 구매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1등(2명) LAFC 홈경기 티켓 2매와 5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2등(20명) 파바앱 5만원 교환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4월 9일 발표되며, 제품은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글로벌 스포츠 구단 LAFC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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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캄보디아 프놈펜 신공항인 테쪼 국제공항(Techo International Airport)에 매장을 오픈했다. 파리바게뜨는 공항 매장을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 확대를 위한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현재 싱가포르 창이공항(4개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필리핀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등 동남아 주요 공항에 매장을 운영 중이며, 이번 캄보디아 프놈펜 신공항 입점으로 해외 7번째 공항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 파리바게뜨는 공항 입점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여행객에게 K-베이커리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현지 시장에서도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높일 계획이다. 테쪼 국제공항은 지난해 9월 개항한 캄보디아의 새로운 국제공항으로 1단계 개항한 현재 연간 1,300만 명의 여객을 수용할 수 있다. 관광 산업 성장과 함께 외식·베이커리 시장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캄보디아에서 테쪼 국제공항은 글로벌 여행객이 유입되는 핵심 관문으로 꼽힌다. 향후 단계적 확장을 통해 캄보디아 관광 및 물류 산업은 물론 인도차이나 반도의 항공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파리바게뜨 ‘테쪼 국제공항점(TIA점)’은 공항 도착장에 위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