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은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달콤한 맛과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케이크다. 하트 모양의 진하고 꾸덕한 초코 시트에 상큼한 딸기 가나슈와 초코 가나슈를 물방울 모양으로 샌드하고, 초코칩 쿠키를 더해 바삭한 식감을 살린 ‘베리 가나슈 케이크’, 진한 초코 케이크 속에 달콤한 마시멜로우가 콕콕 박혀 깊은 달콤함을 전하는 ‘초코 마시멜로우 케이크’, #겉딸속케(겉은 딸기 속은 케이크) 콘셉트로 인기를 얻은 '베리밤 케이크' 등이다. 두바이 스타일 제품도 눈길을 끈다. 진한 초코 시트 안에 고소한 피스타치오와 바삭한 카다이프를 섞은 페이스트를 채우고 말랑 폭신한 마시멜로우로 마무리한 ‘두쫀팝 케이크’ 진한 풍미의 초코 타르트지 안에 피스타치오 원물로 만든 고소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밀로 만든 얇은 면인 카다이프를 듬뿍 채워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한 ‘두쫀 타르트’ 등이다.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하기 좋은 초콜릿과 쿠키류 제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곰 모양의 ‘곰곰이 초콜릿’을 세 가지 맛 핑크 하트 초콜릿으로 둘러싼 초콜릿 세트 ‘곰곰이 베리 히트해’, 밀크·다크·화이트 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비맥주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국가대표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고, 메달의 기쁨을 대한민국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카스 0.0 무료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연다. 카스는 올림픽이 열리는 기간인 22일(일)까지 우리 선수단이 메달을 따내는 날마다 메달 1개당 1만 명에게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금·은·동 상관없이 모든 메달에 해당한다. 이와 동시에 선착순 1,000명에게 ‘카스 0.0’ 무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상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올림픽 기간 내내 인당 하루 한 번씩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는 카스 공식 홈페이지 내 ‘카스 0.0’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당첨 여부는 응모 익일 오전 9시에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프티콘이 지급된다(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중 랜덤 1곳). 8일(현지시각)에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김상겸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 소식을 알렸다. 카스는 첫 메달 획득을 축하하는 의미로 기프티콘 1만 개를 지급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버거킹이 12일부터 원자재 및 제반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가격 조정 폭은 버거 단품 기준 200원이다. 스낵 및 디저트 등 사이드 메뉴의 인상 폭은 100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번 조정으로 버거킹의 대표 메뉴인 ‘와퍼’는 7,200원에서 7,400원으로, ‘와퍼 주니어’는 4,8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된다. 또 ‘프렌치프라이’는 2,200원에서 2,300원으로 가격이 인상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수입 비프 패티, 번류, 채소류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각종 외부 요인에 의한 원가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가격 조정을 결정했다”며,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상폭을 실질 원가인상분 이하로 책정했다” 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는 대표 아이스크림 ‘월드콘’의 브랜드 모델로 세계적인 축구 스타 손흥민을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캠페인 사진에서 손흥민은 특유의 환한 미소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한다. 월드콘의 시그니처 컬러가 연상되는 붉은색 축구 유니폼을 착용해 눈길을 끈다. 롯데웰푸드는 한국을 넘어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손흥민의 ‘월드클래스’ 영향력과 지치지 않는 에너지가 브랜드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월드콘의 꾸준함과 손흥민 선수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23일에는 손흥민과 함께한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대규모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프로모션에 돌입할 예정이다. 광고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월드콘은 1986년 출시 이후 약 40년간 사랑받아온 ‘국민 아이스크림’이다. 출시 3년 차인 1988년부터 아이스크림 콘 시장 1위에 올랐고, 2025년에는 전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도 판매 1위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일상에서 가볍게 먹는 미니 케이크 ‘투썸 브라우니’를 출시하며 디저트 카테고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디저트를 통해 스스로를 위한 작은 사치를 즐기는 이른바 ‘스몰 럭셔리’ 문화가 일상 속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투썸플레이스는 카페 공간에서 달콤한 디저트와 향긋한 커피 한 잔으로 바쁜 일상 속 즐거움을 찾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이끌어내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투썸플레이스의 피스 케이크 및 떠먹는 케이크는 1초에 1개 가까이 판매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투썸플레이스는 평소에도 눈과 입이 즐거운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한다. 특히 단순히 홀케이크를 조각 버전으로 제공하는 것이 아닌 커피를 함께 마시는 취식 상황이나 일상에서 달달한 케이크와 함께 잠깐의 휴식으로 기분 전환을 하는 소비자 특성을 고려하여 디저트 타임을 위한 새로운 미니 케이크를 선보이게 됐다. 신제품 ‘투썸 브라우니’는 사각형 용기에 담긴 스타일로 갓 구워낸 듯한 촉촉하고 꾸덕한 식감이 특징이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저칼로리 용기면 브랜드 ‘누들핏’ 신제품 ‘누들핏 쇼유완탕’과 ‘누들핏 새우완탕’을 오는 23일 출시한다. 부드러운 얇은 피의 ‘완탕’ 건더기를 적용해, 비주얼과 식감을 동시에 잡은 저칼로리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국물 베이스에 따라 ‘쇼유완탕’과 ‘새우완탕’ 두 가지로 선보인다. 누들핏 쇼유완탕은 간장 베이스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누들핏 새우완탕은 새우 풍미가 살아 있는 깊고 진한 해물 맛을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얇고 넓은 피의 부드러운 완탕과 가늘고 투명한 당면을 적용해 식감을 살렸으며, 칼로리 또한 120kcal(쇼유완탕), 125kcal(새우완탕)로 낮아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신제품 누들핏 완탕 2종은 국내 유일의 완탕 용기면으로, 해외여행에서 즐기던 완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부담 없는 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누들핏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지난해 매출 17조 7,549억 원(-0.6%), 영업이익은 8,612억 원(-15.2%)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4분기 매출은 4조 5,375억 원(+1.4%), 영업이익은 1,813억 원(-15.8%)을 달성했다. CJ제일제당은 9일 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실적도 공시했다. 27조 3,426억 원(+0.4%)의 매출과 1조 2,336억 원(-15%)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식품사업부문은 11조 5,221원의 매출(+1.5%)과 5,255억 원(-15.3%)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연간 해외식품 매출은 5조 9,247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처음으로 국내 매출을 넘어섰다. 만두, 가공밥, 김치, 김, 누들 등 글로벌전략제품(GSP)을 중심으로 ‘K-푸드 신영토 확장’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해외 식품사업의 4분기 매출 역시 1조 6,124억 원(+9%)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다만, 국내 식품사업 4분기 매출은 소비 부진과 원가 상승 부담 등으로 1조 3,138억 원(-3.8%)을 기록하며, 실적에 다소 차질을 빚었다. 바이오사업부문은 매출 3조 9,594억 원(-5.4%), 영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막이 올랐다. 과거와 달리 올림픽 특수가 사라진 가운데 CJ제일제당과 오비맥주, 파리바게뜨는 밀라노 현지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코리아하우스(Korea House)’에 ‘비비고 존(bibigo Zone)’를 비비고 제품을 소개하고 유럽 식품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CJ그룹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중심부의 역사적 건축물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만들어져 지난 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과 함께 K-푸드와 K-컬처 등을 알리는 ‘국가 홍보관’ 역할을 한다. CJ제일제당은 야외 테니스코트에 마련된 ‘K-컬처 존’에 서울의 한강변 편의점을 모티프로 부스를 열고, 현장에서 비비고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는 방문객에게 유럽 현지에서 판매중인 ‘비비고 볶음면’ 2종(K-BBQ맛, 김치맛)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부스를 방문하는 현지 소비자들과 유통채널 바이어들이 볼 수 있도록 만두, 치킨, 김, 떡볶이, 김치 등 다양한 비비고 제품을 함께 선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hy가 ‘바이오리브 100억 유산균 밸런스’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 ‘나만의 바이오리브 먹는법’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제품 섭취 경험을 공유하는 소비 경향 확산에 주목해 기획했다. 공모전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제품을 활용한 나만의 섭취 방법을 촬영해 개인 SNS에 게시한 뒤 해당 게시물 링크를 이벤트 페이지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3월 6일이다. 참여자에게는 제품 또는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자사몰 hy 프레딧에서 확인 가능하다. 바이오리브 밸런스는 분말형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1포당 100억 CFU를 보장하며 장(腸) 건강과 면역 기능을 함께 고려해 설계했다. 아연 8.5mg도 함유해 하루 영양성분 기준치를 충족한다. 핵심 경쟁력은 자사 특허 균주 6종으로 구성된 프로바이오틱스 복합물 ‘L3BBS’다. 균주 분리부터 배양까지 까다로운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제조된다. 이 중 4개 균주가 미국식품의약국(FDA) 기능성 소재 등록(NDI)을 완료해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최영택 hy FM마케팅팀장은 “바이오리브 밸런스는 기능 설계뿐 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맞아 무료급식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의 ‘밥차’에 식재료를 지원했다. 하이트진로는 서울·인천·광주·여수·김해·대구 등 전국6개 밥차 운영 기관에 쌀과 식용유 약 60000인분과떡국떡, 전 3종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약 3000인분을 지원했다. 각 기관 밥차 운영 일정에 맞춰 2월 12일부터 하이트진로가 마련한 ‘명절한상’으로 제공된다. 2026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된 이번 설 명절 나눔은 식재료가격 상승으로 운영 부담이 커진 무료급식 현장을 고려해, 설 이후에도 활용 가능한 쌀과 식용유를 함께지원했다. 또 명절 기간 결식 우려가 높은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떡국과 전으로 구성된 한상을 마련했다. 지원 물품은 하이트진로가 직접 지분 투자한 신선 식자재 스타트업 ‘미스터아빠’를 통해 물품을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흑석동에 위치한 원봉공회 밥차에서 하이트진로 관계자 비롯해 원봉공회 강우희 상임이사,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철호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나눔 전달식이 열었다. 올해는 하이트진로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의 캐릭터 ‘필리’가사회공헌 캐릭터로 활약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