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비맥주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글로벌 파트너인 카스 0.0와 함께 소비자 참여형 SNS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동계올림픽 주요 경기가 한국 시간 기준 늦은 밤과 이른 오전 시간대에 집중된 점을 고려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를 응원 음료로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오비맥주는 카스 0.0를 비롯, 다양한 논알코올·무알코올·저도주 음료 포트폴리오를 통해 소비자가 자신의 주량과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19일까지 오비맥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운영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게시물에 카스 0.0와 함께 응원하고 싶은 대한민국 경기 종목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오비맥주는 제25회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참여자 중 25명을 추첨, 카스 0.0 1박스(24캔)를 증정한다. 이벤트 콘텐츠에는 생성형 AI 기술이 활용됐다. 카스 0.0캔을 캐릭터화해 쇼트트랙, 컬링, 피겨스케이팅 등 인기 동계 종목을 역동적으로 즐기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카스 0.0는 2024 파리올림픽에 이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는 신선한 국산 원유를 100% 사용한, 100% 모짜렐라 ‘고단백 고칼슘 보코치니 치즈’를 선보였다. 보코치니는 ‘작은 한 입 크기의 모짜렐라 치즈’라는 의미로,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소프트 모짜렐라 치즈를 작은 공 모양으로 만들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제품 ‘고단백 고칼슘 보코치니 치즈’는 신선한 국산 우유의 영양소를 가득 담은 100% 모짜렐라 치즈로, 쫄깃쫄깃하고 신선한 우유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개별 급속 냉동(IQF 기술)을 통해 보코치니 치즈 본연의 담백한 맛과 식감을 유지토록 했으며, 50g씩 5팩으로 개별 포장해 취식의 편의성 및 위생성을 높였다. 치즈 한 알당 약 2.5g으로 한입에 쏙 먹기 좋은 사이즈로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피자, 파스타 등에 간편히 활용해도 되며, 무엇보다 출출할 때 아이 영양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신선한 국산 원유를 사용해 영양과 맛을 모두 갖춘 간편 치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 유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디저트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미국 슈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밴루엔(Van Leeuwen)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MFA)을 체결하고, 한국 시장에 밴루엔을 런칭한다. 투썸플레이스는 향후 밴루엔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며, 브랜드의 고유한 미국 스쿱샵 정체성을 한국 시장에 선보이며 글로벌 디저트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은 F&B 신규 브랜드 사업에 대한 성공 경험이 풍부한 투썸플레이스의 문영주 회장과, 밴루엔을 창업해 브랜드를 성장시킨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벤 밴루엔(Ben Van Leeuwen) 최고 경영자(CEO)이자 공동 창업자의 사업 철학과 전략적 판단이 맞닿은 결과다. 양사는 투썸플레이스의 지속적인 브랜드 가치 창출 능력과 다점포 운영 역량에 밴루엔의 브랜드 감성을 결합해 한국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에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밴루엔 아이스크림 브랜드 런칭과 함께 한국 첫 스토어를 연내 오픈할 예정이다. 밴루엔은 2008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한 대의 아이스크림 트럭으로 출발해, 스쿱을 통해 퍼서 제공하는 스쿱샵(Scoop Shop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LG전자와 협업해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에서 한국 베이커리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알렸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월 3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행사 기간 동안 LG전자와 함께 B2B 맞춤형 솔루션을 적용한 파리바게뜨 매장을 선보였다. 혁신적인 디스플레이와 사이니지 솔루션을 결합해 미래형 매장을 구현한 이 공간에서는 ‘K파바 제주청보리빵’, ‘파란라벨 고단백 서리태 카스테라’, ‘안녕샌드’ 등 파리바게뜨를 대표하는 다양한 제품이 전시됐다. 또한 전시관 입구에 설치된 3면 LED 미디어 타워와 매장 내부 사이니지를 통해 한국 전통의 미와 맛을 현대적으로 구현한 ‘K파바’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전달했다. ‘K파바’는 파리바게뜨의 K베이커리 정체성을 강조한 브랜드로, ‘파바’의 모음 ‘ㅏ’를 길게 표기해 전 세계인이 즐기는 K팝처럼 한국의 우수한 베이커리를 글로벌 트렌드로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앞서 ‘K파바’ 콘셉트를 적용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회사의 모체가 된 ‘상미당’ 80주년 헤리티지를 담아 특화 매장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던킨이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을 전국 매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던킨은 ‘K두바이st(스타일) 흑임자 도넛’을 선보이는 등 던킨만의 개성을 담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은 쫄깃한 찹쌀피를 활용해 식감을 한층 강화했다. 속에는 녹진하고 고소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바삭한 카다이프를 섞은 필링을 듬뿍 채우고, 겉면에는 코코아 파우더를 더해 마무리했다. 던킨은 ‘던킨 원더스 청담’, ‘던킨 원더스 강남’ 매장과 일부 가맹점에서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을 선출시했으며,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설 명절 이전까지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던킨 관계자는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은 한국인이 선호하는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찹쌀피를 사용해 쫀득하면서도 바삭한 맛을 담았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의 지난해 해외 식품사업 실적이 처음으로 5조9247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지만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는 10일 전 임직원에게 보낸 '우리에게 적당한 내일은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CEO 메시지를 통해 "4년간 이어진 성장 정체 끝에 결국 지난해 순이익 적자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았는데 이는 일회성 악재가 아니라 우리 모두와 조직에 대한 생존의 경고"라고 강조했다. 그는 "낭떠러지 끝에 서 있는 절박한 위기 상황으로 뼈를 깎고 살을 도려내는 파괴적 변화와 혁신을 통해 완전히 다른 회사가 돼야 한다"며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요구했다. 취임 4개월을 맞은 윤 대표가 이처럼 강하게 임직원들을 질타하는 배경에는 부진한 실적 발표 직후이기 때문에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매출 17조7549억원, 영업이익 8612억원을 올렸고, CJ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 27조3426억원, 영업이익 1조2336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식품사업부문은 연간 기준으로 매출 11조5221억원, 영업이익 525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1.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5.3% 감소했다. 특히, 비비고 만두, 가공밥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는 10일 “낭떠러지 끝에 서 있는 절박한 위기상황으로, 뼈를 깎고 살을 도려내는 ‘파괴적 변화와 혁신’을 통해 완전히 다른 회사가 돼야 한다”며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천명했다. 윤 대표는 이날 전 임직원에게 보낸 <우리에게 ‘적당한 내일’은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CEO 메시지를 통해 “4년간 이어진 성장 정체 끝에 결국 지난해 순이익 적자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았는데, 이는 일회성 악재가 아니라 우리 모두와 조직에 대한 ‘생존의 경고’”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윤 대표가 취임 4개월여 만에 이처럼 강도 높은 자성과 의지를 피력한 것은 단순히 실적 부진만이 이유는 아니다. 회사의 사업 모델, 조직 운영, 일하는 방식 등 모든 것을 완전히 밑바닥부터 뜯어 고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는 절박함에서 비롯됐다. 이에 윤 대표는 “작은 변화로는 이 파고를 넘을 수 없다”며 △사업구조 최적화 △재무구조의 근본적 개선 △조직문화 재건 등 근본적인 혁신을 추진한다고 선언했다. 먼저, ‘사업구조 최적화’에 대해 윤 대표는 “그동안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라는 미명 아래 수익성이 보이지 않는 사업들까지 안고 있었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해태제과(대표 신정훈)의 이탈리아 로마 3대 젤라또 빨라쪼가 고르곤졸라의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치즈 젤라또를 출시했다. 지난해 선보인 흑임자 젤라또에 이은 건강 젤라또 시리즈 5탄이다. 푸른곰팡이를 숙성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고르곤졸라의 건강함을 담았다. 일반 치즈보다 향미와 감칠맛도 깊은 고르곤졸라를 프리미엄 젤라또로 완성한 한층 고급스러운 치즈 디저트다. 고르곤졸라의 짭쪼름한 풍미가 젤라또의 부드러운 달콤함과 어우러져 단짠맛이 제대로 살아난 것이 특징. 세계 3대 블루치즈 중에서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치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발효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유의 쿰쿰한 향도 살려 치즈 매니아들의 입맛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덴마크의 신선한 원유로 만든 고르곤졸라를 활용해 본연의 고소함과 단맛이 진하다. 여기에 청정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뿌려 짭짤한 감칠맛까지 더했다. 치즈 분말을 빨라쪼만의 노하우로 우유, 생크림과 배합해 거친 입자감은 제거하고 매끄럽고 쫀득한 식감은 극대화했다. 첫 입에서 느껴지는 고르곤졸라와 우유의 고소한 단맛과 마지막 입안에 맴도는 짭쪼름한 여운이 매력이다. 고르곤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은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달콤한 맛과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케이크다. 하트 모양의 진하고 꾸덕한 초코 시트에 상큼한 딸기 가나슈와 초코 가나슈를 물방울 모양으로 샌드하고, 초코칩 쿠키를 더해 바삭한 식감을 살린 ‘베리 가나슈 케이크’, 진한 초코 케이크 속에 달콤한 마시멜로우가 콕콕 박혀 깊은 달콤함을 전하는 ‘초코 마시멜로우 케이크’, #겉딸속케(겉은 딸기 속은 케이크) 콘셉트로 인기를 얻은 '베리밤 케이크' 등이다. 두바이 스타일 제품도 눈길을 끈다. 진한 초코 시트 안에 고소한 피스타치오와 바삭한 카다이프를 섞은 페이스트를 채우고 말랑 폭신한 마시멜로우로 마무리한 ‘두쫀팝 케이크’ 진한 풍미의 초코 타르트지 안에 피스타치오 원물로 만든 고소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밀로 만든 얇은 면인 카다이프를 듬뿍 채워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한 ‘두쫀 타르트’ 등이다.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하기 좋은 초콜릿과 쿠키류 제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곰 모양의 ‘곰곰이 초콜릿’을 세 가지 맛 핑크 하트 초콜릿으로 둘러싼 초콜릿 세트 ‘곰곰이 베리 히트해’, 밀크·다크·화이트 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비맥주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국가대표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고, 메달의 기쁨을 대한민국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카스 0.0 무료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연다. 카스는 올림픽이 열리는 기간인 22일(일)까지 우리 선수단이 메달을 따내는 날마다 메달 1개당 1만 명에게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금·은·동 상관없이 모든 메달에 해당한다. 이와 동시에 선착순 1,000명에게 ‘카스 0.0’ 무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상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올림픽 기간 내내 인당 하루 한 번씩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는 카스 공식 홈페이지 내 ‘카스 0.0’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당첨 여부는 응모 익일 오전 9시에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프티콘이 지급된다(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중 랜덤 1곳). 8일(현지시각)에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김상겸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 소식을 알렸다. 카스는 첫 메달 획득을 축하하는 의미로 기프티콘 1만 개를 지급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