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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분 곰표, 정지선 셰프와 함께 뉴욕에서 팝업 이벤트 진행

뉴욕 한식 퓨전 레스토랑 Anytime 2곳서 19일부터 23일까지 선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한제분의 대표 브랜드 ‘곰표’가 세계가 주목하는 스타셰프로 각광받고 있는 정지선 셰프와 함께 뉴욕에서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지선 셰프와 대한제분 곰표는 협업을 통해 뉴욕에 위치한 ‘애니타임’(ANYTIME Hospitality) 소속 한식 퓨전 레스토랑 2곳에서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애니타임은 뉴욕을 기반으로 다양한 K-푸드 사업을 전개하는 회사로, K-퓨전 레스토랑 3개 지점을 비롯해 총 12개의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19일부터 22일까지 뉴욕 뉴저지에 위치한 한식 퓨전 레스토랑 ‘포트리(Fortlee)’에서는 런치와 디너 6타임을 예약제로 운영한다. 해당 코스에는 다양한 대한제분 곰표 제품들을 활용한 7개의 콜라보 메뉴가 공개된다. 또 콜라보 메뉴에 사용되는 곰표 제품들은 매장 내에 브랜드 존과 테이블 POP 등을 통해 비치돼 K-푸드의 위상을 알릴 예정이다.

 

23일에는 맨하탄 중심부에 위치한 한식 퓨전 레스토랑 ‘NYC 키친’에서는 디너 3타임을 예약제로 운영하며, 역시 곰표 제품들이 적용된 메뉴들이 제공된다. 디너 종료 후에는 정지선 셰프가 현지 팬들을 직접 만나는 팬밋업 행사도 개최된다. 해당 행사에서는 곰표 부침/튀김가루, 팝콘/나쵸/오징어튀김 등 미국 내 곰표 인기 제품들이 참석자들에게 제공될 계획이다.

 

대한제분 관계자는 “미국 시장에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정지선 셰프와 손잡고 팝업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K-푸드의 위상과 ‘곰표’ 브랜드를 세계 시장에 알리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제분은 73년 된 상표이자 현재도 밀가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곰표’ 브랜드를 앞세워 소비자와 적극 소통하고 있다. 곰표 브랜드는 현재 밀가루를 비롯해 부침/튀김가루, 팝콘/나쵸/오징어튀김 등 식품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업계를 넘나드는 이색 협업을 통해 소비자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컬쳐 브랜드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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