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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셀렉스, 저분자 단백질 ‘코어프로틴 프로’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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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성인영양식 전문브랜드 셀렉스가 잘게 쪼개 소화가 편한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코어프로틴 프로’를 출시했다.

 

국내 단백질 성인영양식 시장의 포문을 연 매일유업 셀렉스는 현재까지 누적매출 900억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1등 단백질 브랜드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과학에 근거한 고객지향적 맞춤형 평생 건강관리'라는 컨셉의 신규 BI를 선보이며, 단백질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과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고객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건강관리 브랜드로 진화했다.

 

새로운 BI가 적용된 첫 제품인 ‘셀렉스 코어프로틴 프로'는 매일유업의 오랜 영유아식 연구기술이 접목된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을 함유해 위에서 부드럽게 잘 녹고 편안하게 소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에 사용된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은 매일유업이 덴마크 1위 유제품 업체인 알라푸드(Arla Foods)로부터 국내 독점 공급받는 원료다. 매일유업은 알레르기, 배앓이 등으로 단백질 섭취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단백질을 잘게 쪼갠 원료를 10년 넘게 사용해 왔다.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 뿐 아니라 소화속도가 다른 유청 단백질,  분리대두 단백질을 함께 조합해 지속적으로 체내에 단백질이 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했다.

 

우유의 진하고 고소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유당은 우유의 20분의 1로 줄여 평소 유당 때문에 우유를 잘 마시지 못한 사람도 속 편하게 마실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흡수’다. 특히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년층에겐 내 몸에 얼마나 잘 소화되어 흡수되느냐가 중요하다.  단백질은 위장에서 위산과 펩신을 만났을 때야 비로소 소화가 시작되는데 나이 들수록 위산과 펩신은 감소한다.  따라서 단백질을 양껏 섭취하는 것에만 집중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소화가 잘 되는 저분자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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