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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최도자 의원 "음식 단순한 먹거리 넘어 삶의 질 높이는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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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은 3일 신년사를 통해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국민들의 욕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제 음식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또 "그동안 푸드투데이는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자세로 식품산업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식품산업 대변지로 식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해왔다"며 "2020년 한 해도 우리나라 식품산업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국민의 건강을 지켜주는 식품 전문지로 더욱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푸드투데이 애독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가고 희망찬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큰 소망 이루시기 바랍니다.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국민들의 욕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제 음식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의식동원(醫食同源)이라는 말은 이러한 음식의 중요성을 가장 잘 표현해낸 말입니다.


그동안 푸드투데이는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자세로 식품산업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식품산업 대변지로 식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해왔습니다.


2020년 한 해도 우리나라 식품산업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국민의 건강을 지켜주는 식품 전문지로 더욱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독자 여러분 모두 새해 첫날 세운 계획과 소망들이 좋은 결실을 맺어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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