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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축산물 안전성검사 가축질병 진단 연구기술 박차

가축위생시험소와 메덱스 간 연구기술 교류 협력 체결

경상북도 가축위생시험소는 3월 20일(수) 축산물 안전성검사 및 가축 질병 진단업무와 관련된 연구 기술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축산식품 안전 및 동물 질병 진단시약 전문 기업인 (주)메덱스(대표 김경동)와『연구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기술 교류 협약 체결을 통해 축산농가에서 도축출하 전 항생제 잔류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검사의 기초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여 유해 잔류물질로부터 안전한 축산물 생산 및 축산농가의 잔류위반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결핵 등 각종 인수공통전염병 및 주요 가축 질병에 대해서도 진단기술 향상을 위한 연구과제를 (주)메덱스와 공동 개발하여 건강한 동물 생산 및 안전한 축산식품 공급으로 농가 소득증대와 국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 윤문조 가축위생시험소장은 이번 『연구기술교류 협약』을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축산식품 생산을 위해 도축단계의 검사과정 뿐만 아니라, 농가단위부터 관리가 가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가축질병으로 인한 양축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기술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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