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SPC삼립, ‘빚은’ 추석선물세트 21종 선봬

URL복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삼립의 떡 프랜차이즈 ‘빚은’이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추석선물세트 21종을 선보인다. 빚은 추석선물세트는 ‘송편세트’, ‘한과세트’ 등 1만 원대부터 10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돼 있다.

 

‘송편세트’는 모시, 호박, 자색고구마, 도토리 등을 넣어 만든 송편과 빚은 인기 제품인 찰떡, 만주 등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국내산 쌀을 사용한 5가지 색깔 ‘오색송편’, 담백한 앙금을 넣은 ‘모시잎송편’ 등도 1kg 단위로 별도 판매한다.

 

또, 식품명인 33호 박순애 명인과 기술제휴를 통해 만든 ‘강정’과 ‘유과’, 참새의 앉은 모습을 닮은 한과 ‘매작과’ 등이 들어있는 ‘목련한과세트’와 ‘달무리한과세트’를 판매한다. 이외에도 ‘‘양갱세트’, ‘전병세트’, ‘만주세트’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차례상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찹쌀산자, 약과, 제수편 등 상차림 제품도 준비돼있다.

 

오는 9월 24일까지 ‘선물세트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빚은 온라인몰에서 인기 선물세트 6종을 최대 14%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빚은 마케팅 담당자는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해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선물세트를 구성하여 출시했다”며 "정성이 담긴 빚은 추석선물세트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롯데푸드, ‘국화빵 호두과자’ 시판...호두 분태와 팥시럽의 조화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푸드(대표 이진성)는 호두 알갱이와 호두 아이스크림을 더한 ‘국화빵 호두과자’를 선보인다. 겨울에 먹기 좋은 모나카 아이스크림인 국화빵의 호두과자 맛 제품이다. 국화 모양 과자 안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팥시럽과 호두 아이스크림을 꽉 채웠다. 호두 아이스크림에는 호두 알갱이가 듬뿍 들어있어 고소함과 오독오독 씹는 맛을 더했다. 1999년 처음 출시된 국화빵은 길거리 풀빵을 아이스크림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국내 최초의 찰떡 모나카 아이스크림으로, 찰떡 성분이 냉동고에서 굳어지는 현상을 막기 위해 장기간의 연구와 실험을 거쳐 선보였다. 출시와 동시에 모나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롯데푸드의 대표제품으로 자리잡았다. 롯데푸드는 이번에 국화빵 호두과자를 새로 출시하면서 국화빵 아이스크림을 전체 3종(오리지널, 인절미, 호두과자)으로 운영한다. 일명 K-간식 시리즈로 최근 인기를 더하고 있는 한국적인 감성을 담았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호두과자의 특유의 고소한 맛과 식감을 담은 모나카 아이스크림이라 겨울철 간식으로 제격”이라며, “한국적 감성을 담은 제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