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1 (월)

신상품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슈가 버블티 빙수’ 출시


[푸드투데이 = 조성윤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여름을 맞아 ‘브라운슈가 버블티 빙수’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배스킨라빈스의 ‘브라운슈가 버블티 빙수’는 2019년 디저트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원료 흑당과 타피오카 펄을 담은 밀크티 빙수다. 부드러운 우유 얼음 위에 은은하게 우린 홍차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그리고 쫀득쫀득한 파티오카 펄을 듬뿍 올려 달콤한 밀크티와 버블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9700원.

‘브라운슈가 버블티 빙수’의 매력은 또 있다. 취향에 따라 기본 빙수에 토핑으로 팥이나 바닐라 아이스크림(주니어 스쿱)을 각각 500원과 1400원에 추가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매년 여름 아이스크림만큼 빙수를 많이 찾는 고객 니즈에 맞춰 배스킨라빈스의 빙수인 ‘배스킨라빙수’도 꾸준히 신제품을 보이고 있다”며 “배스킨라빈스의 우유 얼음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달콤한 브라운슈가 시럽, 쫀득쫀득한 타피오카 펄과 어우러져 시원달달한 매력을 가진 ‘브라운슈가 버블티 빙수’를 올 여름 디저트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배너
[김수범의 백세건강법] 만병의 근원 '비만'...사상체질별 관리법
백세건강을 위하여 할 것은 무엇일까? 흔히 잘 먹고, 잘 배설하고, 잘 자야 한다고 한다. 말은 쉽지만 실행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어떤 것을 하든지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살을 빼는 것이다.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지 않던가. 맞는 말이다. 비만하게 되면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며 난치병, 희귀병, 암과 같은 병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특별히 해야 할 할 것이 없다면 다이어트를 하여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만이 오게 되는 것은 단지 한가지만으로 해서 오는 것이 아니다. 음식을 많이 먹고 고열량의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지 않고 마음도 안정이 안 되고 소화도 잘 안되고 대소변의 배설이 잘 안되어 온다. 이중에 2-3가지 이상이 잘못되면 비만이 오기 쉽다. 비만의 특징은 비만 자제로 특별한 증상이 없는데 각종 성인병인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한번 성인병이 생겼을 때 가벼운 경우는 식이요법, 생활요법 등으로 정상으로 회복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비만인 경우에는 잘 안 낫는 것이 특징이다. 살을 빼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나? 전체적으로는 저칼로리의 고단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