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8 (수)

신상품

대상웰라이프, 맛있게 채우는 뷰티음료 '히비스커스&레몬밤'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가 자연에서 얻은 허브를 활용한 녹즙 신제품 ‘히비스커스&레몬밤’을 출시했다..


최근 건강 관리를 통해 내면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너뷰티(Inner Beauty)’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몸 속부터 건강을 채우는 ‘이너뷰티’ 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대상웰라이프는 트렌드 원료인 ‘히비스커스’와 ‘레몬밤’을 담은 녹즙을 선보였다.

‘히비스커스’는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찾던 꽃으로, 화려한 붉은 빛깔이 특징이다. 히비스커스에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이외에도 ‘갈산’, ‘카테킨’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퀘르세틴’, ’안토시아닌’ 성분도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몬밤’은 은은하고 상쾌한 향을 지닌 지중해 연안과 중부 유럽에 자생하는 허브의 일종이다. 레몬밤은 주로 분말 형태로 사용되는데, 레몬밤에 다량 함유된 로즈마린산 성분은 다양한 기능으로 모든 연령층으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히비스커스&레몬밤’은 한 병에 히비스커스 꽃 3송이 분량의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레몬밤의 핵심 성분인 ‘로즈마린산’ 함유량은 레몬밤차 로즈마린산(0.64mg)의 약 15배에 달하는 10.12mg이다. 가격은 120ml 용량 한 병에 2400원이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바쁜 일상으로 건강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현대인들을 위해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녹즙을 출시하게 됐다”며 “평소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을 비롯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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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칼럼> 노니 불량제품! 직구와 현지구매는 어쩌나?
[푸드투데이 = 김진수 논설실장]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에 판매되고 있는 노니 분말과 환 제품 88개를 수거하여 검사한 결과, 금속성 이물 기준을 초과한 ‘노니 분말’ 등 22개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하고 온라인상 허위‧과대광고 행위를 일삼는 196개 사이트, 65개 제품과 판매업체 104곳에 대해서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사이트 차단을 요청했다고 한다. 한 달 전쯤 베트남 다낭을 갔을 때 주변에서 노니를 좀 사달라고 부탁을 받고 여행가이드가 안내하는 곳에서 상당히 비싼 가격으로 구입한 적이 있다. 나만 노니에 대해 몰랐지 TV방송에서 노니가 항암, 항염제로 정평이 이미 나 있어 국민적 열풍이 불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온라인상에는 노니제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관절염 등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은 베트남 현지에 가서 효능이 좋은 제품 사기를 원했던 것이다. ‘나무위키’의 설명을 빌리면 원산지에서는 노니를 착즙 진액 상태로 먹거나, 가공식품인 주스와 가루로 먹는 것이 일반적이고 분말은 자연 건조 분말 또는 동결 건조된 분말이 있으며 농축의 정도가 많은 동결건조의 경우 자연 노니가루에 비해 많게는 수백 배나 되는 함량으로 가격이 높게 형성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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