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9 (화)

◇과장급 전보

▲사이버조사단장(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과장) 서기관 김명호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전,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이사관 조대성
▲소비자위해예방국 통합식품정보서비스과장(전,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양창숙
▲소비자위해예방국 위생용품․담배관리  TF팀장(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 서기관 김일수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서기관 김현정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실 식품기준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잔류물질과장) 보건연구관 이강봉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실 첨가물기준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영양기능연구팀장) 보건연구관 오금순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유통안전과장(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기술서기관 최현철
▲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과장(전, 의약품안전국 마약정책과장) 기술서기관 김명호
▲의약품안전국 마약정책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서기관 우영택
▲의약품안전국 임상제도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의약품심사조정과) 기술서기관 김정미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전, 의약품안전국 임상제도과장) 기술서기관 이남희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정책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이사관 정진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잔류물질과장(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실 첨가물기준과장) 보건연구관 오재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첨가물포장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신소재식품과장) 보건연구관 강윤숙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영양기능연구팀장(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식품분석과장) 보건연구관 이혜영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신소재식품과장(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보건연구관 박종석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의약품규격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순환계약품과장) 보건연구관 장정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순환계약품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의료기기연구과장) 보건연구관 김미정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소화계약품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의약품규격과장) 보건연구관 김영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기기심사부 첨단의료기기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업연구관 이정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의료기기연구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특수독성과장) 보건연구관 박기숙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특수독성과장(전, 주일본대사관 주재관 직무파견) 보건연구관 윤혜성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김동욱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안전관리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소화계약품과장) 보건연구관 최돈웅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서기관 최숙자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허송무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전,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유통안전과장) 기술서기관 황정구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안전과장(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안전과) 기술서기관 박종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첨가물포장과장) 보건연구관 김미경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식품분석과장(전, 기획조정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보건연구관 이은주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기술서기관 박인원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전, 바이오생약국 화장품정책과) 보건연구관 최미라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전, 소비자위해예방국 소비자위해예방정책과) 서기관 문병호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기술서기관 신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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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황주홍 농해수위원장 "심층 취재로 올바른 식문화 정착에 앞장"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입니다. 대한민국 식품산업계의 대변자이자, 안전한 먹거리와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푸드투데이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다른 열정으로 취재에 앞장서고 계시는 황창연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항상 푸드투데이의 힘이 되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푸드투데이는 지난 17년간 식품산업계의 권익을 보호하고, 식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때로는 쓴소리도 아끼지 않으며 정론직필의 자세로, 식품산업의 건실한 발전이라는 한 가지 목표만을 위해서 달려왔습니다.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의 안전한 식탁을 위협하는 문제들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단체 급식 식중독 발생, 잔류허용 기준치 이상의 항생제 검출과 같은 문제들이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습니다. 또한 AI와 구제역은 다시 우리를 위협하며, 우리의 대응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식품산업계는 변화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국민들의 식생활이 변화하며 소비트렌드가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다양화되는 소비자들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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