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4 (목)

신상품

면사랑, 편의점 도시락면 야채튀김우동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 1월 출시한 편의점 도시락면 차슈돈코츠라멘에 이어 두 번째 메뉴인 야채튀김우동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도시락면 야채튀김우동은 면사랑만의 26년 노하우가 담긴 수연(手延) 제면 방식과 수타(手打) 제면 방식을 결합해서 만든 연타(延打)면발로 우동 특유의 부드러움과 쫄깃함이 살아있는 면발이 특징이다. 

또한 단일 공장에서 가쓰오부시를 직접 우려낸 백다시를 활용하여 만든 우동장국, 국산 양파, 당근, 감자 쑥갓 등 신선한 야채를 듬뿍 사용하여 직접 튀긴 수제 야채튀김과 튀김볼 등 푸짐한 고명이 잘 어우러져 우동 전문점의 맛을 구현해 냈다.

세븐일레븐 편의점 냉장 도시락 코너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조리방법은 우동 장국과 뜨거운 물을 부은 후 전자레인지에서 4분 30초(700w 기준)를 조리한 후에 고명을 넣으면 된다. 소비자 판매가격은 3700원이다. 

면사랑은 앞서 출시한 도시락면 차슈돈코츠라멘이 새로운 편의점 추천템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는 점에 힘입어 추가로 선보인 야채튀김우동 또한 높은 퀄리티의 면사랑 연타면발로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면·소스 전문 기업 답게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기술과 품질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양질의 편의점 도시락면과 HMR 제품 출시를 통해 대한민국 면식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너
<창간17주년 축사> 박희옥 부산지방식약청장 "글로벌 언론 도약 위해 끊임없는 격려와 박수 아끼지 않을 것"
안녕하십니까.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박희옥입니다. 어느덧 동장군의 위세는 달아나고 따뜻한 봄기운이 찾아오고 있는 즈음, 식품환경신문 푸드투데이가 벌써 17번째 창간 기념일(3월 1일)을 맞이한다고 하니 저 역시 기쁜 마음을 가득 담아 큰 박수를 아낌없이 드리고 싶습니다. 푸드투데이는 그동안 우리 주위에 있는 식품사고와 비위생 실태를 고발하고 바로잡으며 독자들에게 발 빠른 소식을 전하기 위해 매진해오셨습니다. 지금껏 푸드투데이를 건실하게 운영해 오신 황창연대표님과 여러 기자분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특히 지역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지방 먹거리 축제 소식을 전하는 등 지역민과의 소통에도 힘쓰고 계십니다. 이에 더불어 저희 부산식약청도 각종 민․관협의체를 내실있게 운영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각계 의견을 수렴하여 생산자와 소비자 그리고 정부 관계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관련 산업도 함께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기후, 현대인들의 생활패턴, 다양하고도 새로운 원재료의 등장 등 국민들의 식품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안전을 넘어 안심까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