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31 (목)

식품

동원F&B, 세계의 다양한 맛 담은 ‘상상육포 페스타’ 출시

미국식 정통 바베큐맛, 태국식 스리라차맛, 일본식 데리야끼맛 3종 구성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대표 김재옥)가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맛을 담은 육포, ‘상상육포 페스타’ 3종(정통바베큐맛, 스리라차맛, 데리야끼맛)을 출시했다.


‘상상육포 페스타’ 3종은 다양한 시즈닝을 활용해 일반적인 육포의 맛을 넘어 특색 있는 맛을 담은 제품이다. ‘상상육포 페스타’ 3종은 불맛 가득한 미국식 정통 바베큐맛, 매콤새콤 색다른 매운맛을 즐길 수 있는 태국식 스리라차맛, 달큰하면서도 짭쪼름한 일본식 데리야끼맛 3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상상육포 페스타’ 3종은 국산 돼지고기의 고급부위인 볼깃살을 엄선해 만들어 식감이 질기지 않으면서 촉촉하고 부드럽다. 또한 15년간 프리미엄 육포를 제조해온 동원F&B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육포를 최적의 상태로 건조하고 기름기를 제거해 고소하면서도 풍미가 살아있다.

‘상상육포 페스타’ 3종은 아이들의 영양 간식은 물론 어른들의 술 안주로도 잘 어울리며, 얇은 파우치에 담겨있어 휴대가 간편해 캠핑이나 등산 등 야외활동에 활용하기도 좋다.

동원F&B 관계자는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맛을 담아낸 신제품으로 ‘상상육포 페스타’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육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상상육포 페스타’ 3종의 중량은 40g이며 가격은 39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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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계란 난각 산란일자 표기 논란을 바라보며
최근 달걀 산업에 종사하는 생산자 단체와 회원들은 2019년 2월 23일부터 실시하는 계란 난각의 산란일자 표기와 관련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달라며 식약처 정문에서 45일간의 단식투쟁을 하고 있다. 지난 2017년 8월 발생한 살충제 달걀 사태 후 안전을 위한 강화 대책으로 나온 난각 산란일자 표시가 오히려 살충제 사태 이전보다 더 악화된 대책이며, 이로 인해 계란생산 농가들은 피해가 감당할 수 없이 심각하다는 점을 호소하고 있다. 그동안 생산단계의 주무부처인 농림부, 유통단계의 주무부처인 식약처, 학계, 소비자 대표 등이 수차례 소통작업을 거쳐 난각의 산란일자 표기를 유예기간을 거쳐 의무화하기로 결정된 내용이었다. 그러나 막상 시범 시행일자인 2월 23일을 코앞에 두고 생산자 단체는 단식투쟁과 호소를 통해 표기 철회를 주장하고 있어 국민인 소비자들은 정부의 불신과 혼란 속에 어떤 과정에서 소통의 부재로 인한 것인지 혼란스럽다. 정작 유통단계 주무부처는 시범사업단계를 시행해보고 문제가 있으면 중간에 평가를 통해 수정 및 개정을 해보자고 하고, 소비자 단체는 안전을 위한 법을 만들었으면 강행을 해야 할 것이라는 생산자·소비자 양쪽의 성명서로 대립각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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