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9 (화)

유통

농협하나로마트, 제수용품 최대 51% 설 선물세트 최대 30% 할인

설 선물세트 행사카드로 3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00만원 상품권 증정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은 설 명절을 맞이해 오는 29일부터 4일까지 7일간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차례에 필요한 농산물과 제철 먹거리, 주요 생활용품 등을 모아‘제수용품 특별판매’행사를 진행한다.


차례상 준비를 위한 농축수산물과 식용유, 만두, 키친타올 등 150여 개의 상품을 최대 51%까지 할인판매하며 일부 품목은 쿠폰할인과 카드할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농협 가정간편식 자체브랜드인 오케이쿡(OK!COOK)은 차례상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행사기간 중 2개 구매 시 1,000원, 행사카드(NH, NHBC, BC, 국민, 신한, 우리)로 구매 시 개당 1500원씩 추가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행사카드로 설 선물세트를 결제 시 최대 30%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00만원의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농협하나로마트는 설 제수용품과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해 설 장바구니 물가 잡기와 우리 농·축산물 제값받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 “농협하나로마트는 설 명절 식품위생안전을 위해 고품질의 국산 농·축산물을 선별과정부터 유통까지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면서,“이번 설 차례상 준비에 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 농산물을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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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계란 난각 산란일자 표기 논란을 바라보며
최근 달걀 산업에 종사하는 생산자 단체와 회원들은 2019년 2월 23일부터 실시하는 계란 난각의 산란일자 표기와 관련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달라며 식약처 정문에서 45일간의 단식투쟁을 하고 있다. 지난 2017년 8월 발생한 살충제 달걀 사태 후 안전을 위한 강화 대책으로 나온 난각 산란일자 표시가 오히려 살충제 사태 이전보다 더 악화된 대책이며, 이로 인해 계란생산 농가들은 피해가 감당할 수 없이 심각하다는 점을 호소하고 있다. 그동안 생산단계의 주무부처인 농림부, 유통단계의 주무부처인 식약처, 학계, 소비자 대표 등이 수차례 소통작업을 거쳐 난각의 산란일자 표기를 유예기간을 거쳐 의무화하기로 결정된 내용이었다. 그러나 막상 시범 시행일자인 2월 23일을 코앞에 두고 생산자 단체는 단식투쟁과 호소를 통해 표기 철회를 주장하고 있어 국민인 소비자들은 정부의 불신과 혼란 속에 어떤 과정에서 소통의 부재로 인한 것인지 혼란스럽다. 정작 유통단계 주무부처는 시범사업단계를 시행해보고 문제가 있으면 중간에 평가를 통해 수정 및 개정을 해보자고 하고, 소비자 단체는 안전을 위한 법을 만들었으면 강행을 해야 할 것이라는 생산자·소비자 양쪽의 성명서로 대립각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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