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월)

지역소식

무안군 고구마로 만든 '아이스 군고구마' 인기



[푸드투데이 = 이윤서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의 창업교육을 받은 농가로 구성된 더나음 협동조합에서 제조한 ‘아이스 군고구마(냉동 군고구마)’ 제품이 유기가공 인증을 취득해 건강식으로 자리 잡으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고구마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도 쉽게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각광 받고 있지만 일정시기에만 출하되고 보관이 힘들며 조리하기 번거로운 점이 있어 농가는 소비자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아이스 군고구마’ 제품을 개발했다.

아이스 군고구마는 무안군의 농·특산물인 무농약 달수 고구마를 사용하여 먹기 좋은 사이즈의 아이스 군고구마를 1개씩 개별 진공포장 후 냉동해 판매되고 있다.

특히 간단한 아침 대용 및 간식용으로 적합한 크기로 껍질째 먹어도 될 만큼 안전하고 깨끗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아서 하반기에도 고구마 수확 후 제품 생산 및 납품을 지속할 예정이다.”면서 “앞으로도 농·특산물의 부가가치 창출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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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 건강칼럼> 스트레스성, 신경성 마른기침...사상체질별 맞춤처방
병원에 가면 하는 흔한 말 중의 하나가 있다. 바로 스트레스성 질병, 신경성 질병이다. 무엇인가 원인이 안 나오는데 아픈 경우에 붙이는 흔하면서 포괄적인 원인이다. 여러 가지 검사를 하여 보았는데 정상으로 나오면서 증세는 없어지지 않고 계속되는 것이다. 신경을 많이 쓰거나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러니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고 한다. 그러면 반문할 것이다.현대인들로서 스트레스 없이 어떻게 살아가느냐고.. 모두 맞는 말이다. 스트레스, 긴장, 신경성이 병의 원인이 되며, 또한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도 없다. 문제는 스트레스의 원인과 해결방법이다. 스트레스의 원인은 무엇인가? 똑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고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즉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한다. 만족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된다. 너무 욕심을 많이 내어도 스트레스가 된다. 또 풀지 못해도 스트레스가 된다. 가끔은 그냥 참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없는 줄로 안다. 참을 인(忍)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 다는 말과 같이... 사회생활을 하는데는 필수적일 수 있다. 상대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서는 그렇다. 그렇지만 무작정 참고 억누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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