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1 (수)

정책.행정

대전식약청, 보령머드축제 식중독 예방 캠페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대전지방청은 제21회 보령머드축제를 맞아 축제장 인근에서 대국민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보령머드축제 2018’ 행사장인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11일부터 4일 동안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을 배치해 주변 횟집을 대상으로 비브리오균 예방 지도‧교육, 위생점검과 신속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축제시작 하루 전인 12일에는 행사장 내 식품접객업소 중 매출액 상위업소 5개소를 선정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13일부터 이틀 동안 피서객과 축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주류업체(주하이트진로)와 함께 ‘빈병에 아무것도 넣지 마세요’라는 주제로 주류 이물 저감화에 대한 홍보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식약청은 "앞으로도 업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식중독 예방활동과 우리 처 추진사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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