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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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마철 모종 적기… 무더위 속 들깨 아주심기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한바탕 비가 내린 후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4일 충청북도 보은군 내북면의 한 부부가 들깨 모종 아주심기를 하고 있다.


아주심기는 온상에서 기른 모종을 맡에 내어다 제대로 심는 것으로 들깨는 초복이 오기 전 장마철이 모종 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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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의 집밥 레시피] 식중독 예방 ‘양파’ 2 - 양파튀김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증가와 소비트렌드 변화로 외식과 가정간편식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추세다. 그러나 편리함 뒤에 따뜻한 '집밥'에 대한 그리움이 여전히 존재하면서 집에서 간단하게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한 관심도 함께 늘었다. 이에 푸드투데이에서는 양향자 요리연구가로부터 레시피를 받아 소개한다. <편집자주> 양파가 훌륭한 건강식이며 슈퍼 푸드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흔한 식재료이기에 보약 못지않은 효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듯하다. 심장병 예방 세계 보건기구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심장병 발생률이 가장 낮은 나라가 중국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중국인들이 기름진 식단을 즐기면서도 성인병에 잘 걸리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양파에 있다. 양파에 들어있는 펙틴이라는 물질이 콜레스테롤을 분해해 심혈관질환을 예방해주기 때문이다. 뜨거운 기운을 가지고 있는 양파는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양파의 유효 성분 중 하나인 ‘퀘르세틴’은 동맥 경화를 예방하는 효능을 갖고 있으며, 또 다른 성분인 ‘유화프로필’은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때문에 양파는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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