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KGC인삼공사, 김재수 신임 사장 선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는 21일 김재수 KT&G 윤리경영감사단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재수 신임 사장은 한국해양대학교와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후 1991년 KT&G에 입사해 영업기획실장과 부산본부장, KGC인삼공사 국내사업본부장, KT&G 윤리경영감사단장(전무)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김재수 신임 사장은 영업과 마케팅 전문가로, 27년간 다양한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통해 홍삼사업은 물론 화장품, 건기식 등 KGC인삼공사의 신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재수 사장은 “KGC인삼공사를 홍삼전문기업을 넘어 명실공히 글로벌 종합H&B기업으로 도약시킬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홍삼사업의 견조한 성장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견인하고, 홍삼 외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신사업을 활성화하는 한편, 글로벌 히트제품과 전략제품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해외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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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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