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8 (목)

바이오.건식

KGC인삼공사,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획득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대표 박정욱)가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지난 7일 대전 대덕구 본사에서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8일밝혔다.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은 가족친화 제도(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 조성 등)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여성가족부에서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KGC인삼공사는 여성근로자의 ‘육아휴직 또는 근로시간 단축 이용률, 남녀근로자의 육아휴직 후 복귀율, 출산휴가 후 고용유지율’ 등 근로자의 출산과 육아와 관련 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해당분야에서 최우수 만점을 받았다. 이 외에도 보육지원금, 리프레쉬 휴가 제도 시행 및 휴가비 지원 등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통해 여성가족부로부터 신규 인증을 받았다.

KGC인삼공사 안상덕 경영지원실장은 “KGC인삼공사는 ‘J.E.T경영(Joy.Expert.Together)’을 회사의 경영 방침으로 정하고, 그 중 첫 번째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 문화(Joy)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통해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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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화병으로 인해 난치병, 고질적 통증, 암 예방하는법
화병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무언가 가슴에 맺힌 것이 풀어지지 않아서 생긴 것이다. 주로 한국의 어머니에게 많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사람에게 화병을 말로 정확하게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화병이라고 하면 충분히 공감이 가는 병이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화병은 무엇이다”라고 표현하기는 쉽지가 않다. 그렇다면 화병의 원인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예를 들면 충분히 이해가 될 것이다.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이 갑자기 사고나 병으로 사망을 하면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화병이 되는 것이다. 부모로써 절대 잊을 수 없는 사건이다. 사업을 하다가 잘 아는 친구나 지인에게 사기를 당하여 사업이 망해 회복을 할 수 없다면 평생 화병으로 남는다.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던 남편에게 배신을 당하여 혼자 산다면 가슴에 화병이 생길 것이다. 친척이나 지인에게 큰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하여 자신이 평생 어렵게 살게 된다면 역시 이것도 화병으로 될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잊지 못할 사건을 잊으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물론 자신도 원인을 알고 용서하고 종교적으로 풀려고 노력을 할 것이다. 물론 마음에 정리를 하여 안정을 찾은 분도 있다. 그러나 상당수의 사람들은 포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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