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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사랑나눔 '꼬꼬데이' 활동


팔도(대표 최재문)가 초·중·말복 등 복날을 맞아 ‘꼬꼬면’을 기부하는 ‘함께해요! 꼬꼬면 나눔, 꼬꼬데이’ 행사를 오는 8월 7일 말복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복날에 무더운 여름 더위를 이기기 위해 삼계탕을 먹는 것처럼 닭 육수를 베이스로 한 ‘꼬꼬면’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팔도 사내 봉사단체인 ‘나눔 봉사단’은 전국 16개의 사회복지시설과 군부대를 방문해 ‘꼬꼬면’ 600박스(40입), 2만4000개를 기부하고 직접 끓여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기부하는 꼬꼬면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2400만원에 달한다.
 
특히, 8월 7일 말복에는 ‘사랑의 유람선과 함께하는 꼬꼬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여명을 초청해 유람선을 탑승하고 중식으로 꼬꼬삼계탕(꼬꼬면 + 삼계탕)을 제공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상암 난지공원에서 진행된다.
 
팔도 나눔봉사단 김형석 사무국장은 “우리 주위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하얀국물 라면의 새로운 지평을 연 ‘꼬꼬면’ 뿐만 아니라 8월에 출시되는 ‘앵그리꼬꼬면’을 활용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