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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현 실증재배 쌀 방사성세슘 기준치 밑돌아

1일(현지시간) 후쿠시마민보에 따르면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피난이 계속되고 있는 후쿠시마 현 나라에마치 사케타지구에서 작년에 논벼 실증재배로 수확한 쌀은 모두 식품위생법 기준치인 방사성세슘 100Bq/kg을 밑돌았다고 밝혔다.
 

1월 31일(현지시간) 나라에마치가 주최한 실증재배 결과 보고회가 열렸다. 후쿠시마 현 농업종합센터의 스즈키 주임연구원이 나라에마치 내 농가들에 결과를 보여줬다. 


지난해 10월에 수확한 고시히카리와 텐노츠부(쌀의 한 품종)를 전량전수 검사한 결과 모두 1 킬로그램 당 방사성세슘이 5베크렐 이하였다.
 

검사등급은 1등쌀로 수확량은 10아르당 고시히카리 586 킬로그램, 텐노츠부 629 킬로그램이었다. 쌀은 출하하지 않으며 나라에마치 및 환경성 등의 소문피해 불식을 위한 이벤트에서 대접했다. 실증재배는 제염한 농지 1.2 헥타르에서 실시했다.

 
나라에마치는 2015년도도 계속 실증재배를 실시해 농업재생프로그램에 기반한 쌀의 출하, 판매를 목표로 한다. 사케타지구는 거주제한구역으로 설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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