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2025년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양성 교육 활성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는 건강기능식품 산업계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본과정(⌜건강기능식품 BASIC 과정⌟ 외 4과목), 심화과정(⌜GMP 4대 기준서 및 문서관리⌟ 외 3과목), 전문과정(⌜건강기능식품 지식재산권 및 특허⌟), 특별과정(⌜건강기능식품 예비종사자 실무 교육⌟ 외 1과목)으로 구성된다.

 

심화과정에 '소비기한 설정의 이론과 실무' 과정을 신설했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본 과정은 정확한 실험 방법을 통해 잘못된 소비기한 설정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맞추고 있다.

 

특별과정의 '기업 맞춤형 특별 교육'은 건기식협회 회원사 등을 대상으로 하며, 신입사원 및 실무자를 위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세 교육 내용은 협의 후 결정된다.

 

또한 지난 교육 과정 수료생 및 업계 실무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커리큘럼을 개선했으며, 실무 위주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했다.

 

아울러 본 협회 관계자는 “향후 업계 트렌드 및 정책방향, 교육생 의견 등을 반영하여 교육 과정을 더욱 발전시킬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월별 교육 일정 확인 및 교육 접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교육개발부 인재양성팀으로 문의 가능하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