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크라운제과는 CGV와 손잡고 대표제품인 크라운산도의 맛과 시그니처 디자인을 그대로 구현한 '크라운산도 딸기팝콘'을 선보인다.
산도는 1956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매출 약 1조 2000억 원, 누적 판매량은 약 182억 개로 전 국민이 1인당 364개씩 먹을 수 있는 양이다. 현재도 매년 약 200억 원의 매출을 자랑하는 국가대표 샌드 비스킷이다.
딸기팝콘은 산도 출시 69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컬래버 제품으로 산도의 상징인 딸기를 그대로 담은 게 특징이다. 또 화이트초콜릿맛 팝콘에 새콤한 딸기가 콕콕 박혀 있으며 먹기 전부터 상큼달콤한 딸기향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딸기 과육이 씹히는 '크라운산도 딸기라떼'와 새콤달콤한 딸기 크림이 듬뿍 들어간 '크라운산도 아이스슈'도 만나 볼 수 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69년 만에 산도가 처음으로 샌드가 아닌 팝콘으로 변해 색다르고 신선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산도만의 특별한 즐거움을 고객들에게 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