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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TV] 올해 발렌타인데이엔 구두약과 시멘트?...'이색 콜라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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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홍성욱 기자] 오는 2월 14일은 연인에게 달콤한 초콜릿을 내밀며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 입니다. 올해 발렌타인데이는 설날 연휴에 이어 바로 이어져 있어 '셀렌타인'으로 불리는데요. 


설렌타인을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이색 상품을 속속 내놓고 있습니다. 올해는 '캐릭터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인데요. 카카오프랜즈부터 천마표시멘트, 진로 두꺼비 등 다양한 캐릭터 협업 제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색 캐릭터 제품으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며 마음을 나누자는 것입니다.

 


CU는 말표와 다시 손을 잡았습니다. 말표 구두약을 모티브로 만든 패키지에 가나초콜릿, 빈츠, 초코쿠키, 크런치, 오레오 등 인기 상품을 세트로 담았습니다. 대왕 말표 구두약팩과 말표 초코빈은 실제 구두약 틴케이스에 다양한 상품을 구성했습니다. 말표 파우치, 에코팩은 재사용이 가능한 포장재로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세븐일레븐은 이색 협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시멘트 브랜드 '천마표'와 또 만났습니다. 천마표시멘트 포대자루 모양을 패키지에 그대로 활요한 레트로 콘셉트의 상품으로 천마표시멘트팝콘과 인기 초콜릿 상품들을 한데 담아 '천마표 기획세트'로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마트24는 ‘하이트진로 두꺼비 굿즈’ 저금통세트와 컵세트를 선보이며 MZ세대와 중장년 층을 동시에 공략한다는 전략입니다. 저금통 세트는 파란 두꺼비 모양 저금통과 함께 ‘아임이 크러쉬밀크초코볼’로 구성돼 있습니다. 컵 세트는 두꺼비 피규어가 껴안고 있는 수납형 컵 안에 아임이 트러플초콜릿이 들어있습니다. 


설 연휴와 맞물리는 올해 발렌타인데이. 장기간 계속된 코로나19로 지친 가족과 연인에게 이색제품으로 웃음을 전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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