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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TV] 커피 맛집으로 떠오른 편의점, 가성비에 맛까지 갖췄다

 

[푸드투데이 = 홍성욱 기자] 편의점 커피 시장이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인 2명 중 1명은 편의점에서 커피를 사 마신다는 것인데요. 초기 편의점 커피 시장은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가격경쟁에서 벗어나 품질 경쟁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편의점 업계는 원두커피는 물론 RTD 커피 등 다양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커피업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한 잔당 커피 가격이 1000원~1500원 선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데요. 여기에 접근성은 물론 전문점 못지 않은 맛으로 매년 매출은 증가 추세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전문 카페 못지 않은 커피 맛을 선보이는 편의점 커피 맛집을 알아 봅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즉석 원두커피 브랜드 '카페 25'를 통해 프리미엄급 원두커피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생두만 사용, 1200원짜리 고품질 커피라는 호평을 받으며 연간 약 900만 잔이 팔렸습니다. 현재 13종의 메뉴가 출시됐습니다.


GS25는 매장 약 1만 곳에 1300만원짜리 커피머신 ‘유라 에스프레소’를 보급하고 원두커피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셈입니다. 

 


이마트24 '이프레소' 도 1000대 가성비 원두커피로 인기몰이 중입니다. 이프레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6%나 뛰었습니다. 이프레소 원두커피는 '브라질세라도 NY2' 100% 싱글오리진 원두를 사용합니다. 고급 싱글오리진 원두를 단돈 1000원에 즐길 수 있다는 것에 커피 애호가들의 발길을 잡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과 품질로 기존 카페 시장까지 넘보는 편의점 업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텍스 바람을 타고 커피 전문점 커피 보다 편의점 커피를 찾는 소비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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