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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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제주국제감귤박람회 포토] 감귤이 '주렁주렁'..."감귤따기 체험 재미져요"









[푸드투데이 = 홍성욱 기자] '2019 제주국제감귤박람회'가 한창인 가운데 10일 제주국제감귤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감귤따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감귤산업 50년, 미래감귤 50년, 제주감귤 100년 의 가치’를 주제로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국내·외 100여개 기업과 단체, 기관 등이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는 우수감귤 전시와 바이어 초청 상담회, 감귤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미로원 감귤 찾기와 이불 덮고 귤 까먹기, 감귤 따기 등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특히 올해 박람회에는 감귤 수확으로 바빠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웠던 농민들을 배려하기 위해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오후 8시까지 행사가 진행되면서 귤빛 가요제와 불빛 감귤 숲길, 별자리 이야기 등 야간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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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발의 균형 잘 잡혀야 전신이 건강하다
많은 사람들이 통증으로 고생을 한다. 통증이 오는 원인은 무엇일까? 통증이 나타나는 것은 무엇인가 원인이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가장 이해하기 쉬운 것은 외상으로 인하여 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나 외부의 특정물질에 의하여 타박을 당하는 경우에 통증이 온다. 가벼운 경우는 별 표시가 나타나지 않지만 심한경우는 퍼렇게 멍이 들거나 뼈의 골절이 나타나거나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이 경우에 통증을 동반하게 된다. 또 내부의 오장육부의 병이 생기는 경우에도 통증이 오게 된다. 심장, 위장, 소장, 대장, 폐, 신장 등의 오장육부에 병이 생기면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원인이 있는 경우에는 통증의 원인을 이해하기가 쉽다. 그런데 이러한 원인이 아니어도 통증이 오는 경우가 있다. 자세가 나빠서 나타나는 통증이다. 가벼운 경우에는 몸의 균형이 깨짐으로서 근육의 긴장이 달라지고 한쪽에 힘이 많이 가게 되면 한쪽은 수축되어 통증이 오거나 반대쪽은 당겨져서 통증이 올 수 있다. 우리 몸은 오장육부가 완전히 대칭이 되지는 않지만 양쪽의 균형이 맞아야 건강하고 통증도 없다.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좌우의 대칭이 되지 않는다면 팔, 다리, 허리, 목의 통증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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