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2 (수)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BBQ, 파파존스 피자, 도미노피자, 본죽&비빔밥카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BBQ, ‘배달의민족’ 과 함께 ‘모든 주문 고객에게 3천원’ 할인 프로모션 진행


제너니스BBQ(회장 윤홍근) 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 와 국내 최대 배달업체인‘배달의민족’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그동안 BBQ와 배달의민족은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해왔다. 특히, BBQ는 고객들 뿐만 아니라 패밀리(가맹점, 이하 패밀리)들에게도 호응을 얻어왔다. 

10일부터 진행 중인 할인 프로모션은 배달의민족 회원이라면 누구나 3천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고, 회원 등급에 따라 최대 5천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1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총 14일간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배달의 민족 앱 내 BBQ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면 BBQ치킨 전 메뉴를 일반 3천원, vip 5천원 할인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다. 3천원 할인 쿠폰은 이벤트 기간 동안 누구나 수량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고 5천원 할인쿠폰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사용 선착순 1천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백영호 제너시스BBQ 대표이사는 “지난 달 진행했던 배달의민족 할인 프로모션이 패밀리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다시 한 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배달의민족 회원이라면 누구나 3천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혜택을 꼭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파존스 피자, ‘아메리칸 소울 레시피 공모전’ 시상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지난 5일 ‘아메리칸 소울 레시피 공모전’ 현장 경연을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 시상했다.

파파존스 피자의 이번 레시피 공모전은 ‘아메리칸 소울에 어울리는 피자 레시피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지난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약 한 달여에 걸쳐 진행됐다. 총 70여 명이 참가해 정통 미국 피자맛을 구현하기 위한 아이디어 대결을 펼쳤다.

한국파파존스 임직원 및 식품영양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된 10인의 전문가 심사단은 2회에 걸친 내부평가를 통해 총 6인의 본선 경연 진출자를 선정했다. 이들은 지난 5일 한국파파존스 교육실에서 각자 본인이 구상한 레시피로 직접 피자를 완성해 선보였다. 전문가 심사단은 피자의 모양과 맛, 식감, 독창성, 현실성 등 5개 항목의 심사 기준에 따라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쟁쟁한 작품을 뒤로하고 ‘어니언라이징썬 핫도그 피자’라는 콘셉트의 피자를 선보인 박상민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어니언라이징썬 핫도그 피자’는 미국의 소울푸드인 피자와 핫도그를 조합하여 만든 피자로 소시지와 캐러멜라이즈된 양파, 할라피뇨 그리고 체다치즈의 조화가 일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특히 핫도그와 비슷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독창성에서 큰 점수를 받으며 200만원의 상금을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김재현 씨의 ‘씨푸드 With 통목살 훈제 바베큐 피자’와 정다은 씨의 ‘콘치즈 피자’가 선정되어 각각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으며, 장려상 3팀에는 각각 1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레시피는 향후 파파존스 피자의 신메뉴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원제 한국파파존스 마케팅부장은 “파파존스 피자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여 고객의 취향에 맞는 신메뉴를 출시하기 위해 지난 16년부터 레시피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며 “피자의 맛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을 것”이라 전했다.


도미노피자, 업계 최초 방문포장 피자 보증제도 실시

도미노피자가 고객 만족도 강화를 위해 방문포장 고객을 대상으로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인 ‘방문포장 피자 보증제도’를 업계 최초로 실시한다.

도미노피자의 방문포장 피자 보증제도는 고객이 도미노피자 매장에 방문하여 포장 후 이동하는 과정에서 고객 과실로 인해 훼손된 피자를 교환해주는 보증 제도다. 해당 보증제도에 따라 교환을 원하는 경우 피자를 시식하지 않은 상태 그대로 박스 채 반납해야 하며, 구매 당일 구매한 매장에서 구매했던 동일한 피자로만 교환이 가능하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는 피자를 만들어 제공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피자를 즐기는 마지막 순간까지 완벽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보증제도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더 완벽한 한끼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도미노피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죽&비빔밥카페, 여름 한정 메뉴 ‘맥적구이열무비빔밥’ 재출시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 카페’가 고객의 꾸준한 성원과 요청에 힘입어 올해도 여름 제철 별미로 ‘맥적구이열무비빔밥’을 재출시한다.

‘맥적구이열무비빔밥’은 새콤달콤한 맛과 알싸하고 아삭한 식감으로 사랑받는 ‘열무김치’와 본아이에프만의 특제 된장소스로 양념한 ‘소고기 맥적구이’를 더한 여름 별식이다.

2016년 여름 한정 메뉴로 처음 선보인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올해 역시 고객의 재출시 요청에 따라 올 여름에도 한정 판매된다. 특히 이번 여름에는 ‘맥적구이열무비빔밥’의 메인 토핑으로 인기가 높은 열무의 양을 10% 이상 늘린 것이 특징이다.

시원하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열무는 다른 비빔밥 메뉴에도 추가할 수 있도록 ‘열무 토핑’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맥적구이열무비빔밥의 주재료인 열무는 원기회복과 항암효과에 좋은 사포닌이 다량 함유돼 ‘김치계의 인삼’으로도 불리는 등 여름철 대표 보양 채소다. 이와 함께 소고기 맥적구이도 과거 세종대왕이 체력 보강을 위해 먹은 ‘행궁밥상’ 메뉴로, 담백하고 깔끔한 맛은 물론 풍부한 단백질로 균형 잡힌 영양을 자랑한다.

‘맥적구이 열무비빔밥’과 ‘열무 토핑’의 가격은 각각 8500원, 1000원이다.

본죽&비빔밥 카페 임미화 본부장은 “’맥적구이열무비빔밥’은 2016년 처음 선보인 이후 여름 별미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고객의 재출시 요청이 끊이지 않는 메뉴”라며 “특히 올여름엔 열무의 양을 특별 증량해 더욱 새로운 맛으로 찾아왔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채로운 메뉴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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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백세시대의 백세건강법은 무엇일까?
백세시대다. 20-30년 전만 하여도 자주 가던 곳이 바로 환갑잔치였다. 매년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를 이용하여 하나의 간지(干支)가 만들어진다. 올해는 황금돼지해 기해년이다. 십간, 십이지를 조함하여 매년 바뀌는데 60년이 되면 같은 이름의 간지가 만들어진다. 올해의 기해년은 60년만의 기해년인 것다. 간지가 다시 돌아오면 오래 산 것을 축하하여 환갑잔치를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환갑잔치가 없어졌다. 평균수명이 83세가 되면서 60세는 한창 일할 나이가 된 것이다. 칠순잔치도 잘 안하고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아 졌다. 60을 전후로 하여 퇴직을 하였는데 갑자기 오래 살게 되니 혼돈스러운 경우가 많아졌다. 몸과 마음은 한창 일할 나이인데 퇴직을 하고나니 남은 인생이 30-40년이 남은 것이다. 수명이 짧을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이제는 걱정거리가 된 것이다. 어떻게 하면 남은 제2의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가 화두가 되었다. 오래 살더라도 많은 병으로 고생을 하고 산다면 의미가 없다. 건강하게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백세시대의 백세 건강법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한다. 백세시대의 건강조건은 무엇일까? 특별한 병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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