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2 (수)

유통

초록마을, 전국 당일배송 서비스 ‘초록배송’ 론칭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초록마을(대표 이용로)은 당일배송 서비스인 '초록배송'을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초록배송은 고객이 상품을 주문한 당일에 받을 수 있는 배송 서비스이며 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이용 가능하다.

4만원 이상 주문 건에 한해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초록마을은 초록배송 론칭과 함께 포인트 및 쿠폰 제공 이벤트를 7월 7일까지 진행한다.

먼저 온라인쇼핑몰에서 초록배송 가능지역을 검색만 해도 1000원 쿠폰을 지급한다. 여기에 초록배송 퀴즈 참여시 50P를 적립해 드린다.

초록마을은 초록배송 이용 고객에게 구매금액대별 혜택을 제공한다. 3만원/5만원/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300P/1000P/2000P를 각각 지급한다.

초록배송의 주문가능 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이며 지역 별로 상이할 수 있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초록마을 고객들에게 편리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고자 당일배송 서비스인 ‘초록배송’를 론칭했다"며 "또한 친환경 유기농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배송 시 불필요한 포장을 줄여 환경보호에도 노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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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백세시대의 백세건강법은 무엇일까?
백세시대다. 20-30년 전만 하여도 자주 가던 곳이 바로 환갑잔치였다. 매년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를 이용하여 하나의 간지(干支)가 만들어진다. 올해는 황금돼지해 기해년이다. 십간, 십이지를 조함하여 매년 바뀌는데 60년이 되면 같은 이름의 간지가 만들어진다. 올해의 기해년은 60년만의 기해년인 것다. 간지가 다시 돌아오면 오래 산 것을 축하하여 환갑잔치를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환갑잔치가 없어졌다. 평균수명이 83세가 되면서 60세는 한창 일할 나이가 된 것이다. 칠순잔치도 잘 안하고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아 졌다. 60을 전후로 하여 퇴직을 하였는데 갑자기 오래 살게 되니 혼돈스러운 경우가 많아졌다. 몸과 마음은 한창 일할 나이인데 퇴직을 하고나니 남은 인생이 30-40년이 남은 것이다. 수명이 짧을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이제는 걱정거리가 된 것이다. 어떻게 하면 남은 제2의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가 화두가 되었다. 오래 살더라도 많은 병으로 고생을 하고 산다면 의미가 없다. 건강하게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백세시대의 백세 건강법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한다. 백세시대의 건강조건은 무엇일까? 특별한 병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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