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7 (월)

외식.프랜차이즈

CJ푸드빌 계절밥상, ‘우리동네 스페셜’ 코너 운영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계절밥상이 고객 및 상권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상권 맞춤형 매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계절밥상은 지난 17일, 은평롯데몰점과 중계홈플러스점에 ‘우리동네 스페셜’ 코너를 선보였다. 2016년부터 상시 운영 중인 고객 만족도 조사와 CJ ONE 데이터를 분석해 계절밥상의 기본 틀은 유지하면서 상권에 맞춰 메뉴와 서비스, 콘텐츠에 변화를 준 것이다. 그 결과, 두 매장 모두 객수가 30%  증가하는 등 좋은 고객 반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 자녀를 동반한 가족 고객의 이용이 많은 은평롯데몰점은 ‘키즈존’을 도입해 아이들의 입맛과 호기심을 끌 전용 메뉴를 운영 중이다.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먹는 ‘초코팡팡분수’와 ‘내마음대로 와플’, 이색적인 모양의 ‘문어 핫도그’와 ‘옥수수 톡톡 피자’ 등의 특화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중계홈플러스점에서는 ‘일품 솥밥’ 코너를 운영한다. 주부 고객 방문과 가족 단위 외식이 많은 매장으로 ‘갓 만든 따뜻한 음식’, ‘정성스런 한식’에 대한 니즈가 높다는 점에 착안해 계절밥상만의 강점을 살려 즉석 조리 한식을 강화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과거에는 평준화된 맛과 서비스가 대기업 외식 브랜드가 가진 강점이었다면, 이제는 다양화된 맛과 경험이 매력적인 구매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며, "계절밥상은 제철 한식을 바탕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는 한편, 세분화된 상권 맞춤형 매장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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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스트레스성 통증으로 인한 디스크, 예방법은
요즘 추나요법의 급여화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추나요법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추나요법으로 통증으로부터 자유로와지는 분도 많다. 그러나 모두가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다. 원인이 있고 원인에 따른 치료를 하고 바르게 하여도 통증이 계속하여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한의원에서 치료받는 분들이 치료가 잘 안되면 항상 고민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수술을 하는 것이 차라리 좋은 것이 아닌가 이렇게 잘 안 나으니 시간만 걸린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다. 한의학적인 치료를 계속하지만 완전히 호전이 안 되면 부담스럽기는 하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수술을 받는다. 아직 안 가본 길이기 때문에 유혹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가 없을 것이다. 수술을 하여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더 안 좋아 지는 경우도 있다. 또 수술 후에 6개월에서 1년이 지나서 다시 아픈 경우도 많이 있다. 그래서 수술 후에 한의학적인 치료를 받는 경우도 많다. 왜 한의학적인 치료나 수술을 하여도 잘 안 낫는 경우가 있을까? 스트레스성으로 오는 경우이다. 통계연구에 의하면 건강한 사람도 MRI나 CT를 찍어보면 상당한 비율이 디스크증세가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그것을 모르고 생활하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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