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9 (목)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한국피자헛, 삼원가든, 백종원의 원조쌈밥집, 오븐마루치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피자헛, 젊은 층 겨냥한 ‘메가 크런치’ 피자 5종 출시


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이 신제품 ‘메가 크런치’ 피자 5종을 전격 출시한다.

한국피자헛이 올해 야심차게 출시한 ‘메가 크런치’는 주요 소비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Z세대의 입맛을 겨냥한 제품군이다. 기존 피자헛 프리미엄 피자와 달리 극강의 바삭한 도우를 사용했으며, 풍미 가득한 토핑을 엣지 끝까지 채워 새로움을 더했다. 한판에 1만900원부터 시작해 가성비를 넘어서 ‘갓성비’라 칭할 만한 가격 또한 특징으로 맛, 비쥬얼, 가성비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신제품이다.

‘메가 크런치’는 ‘갓치킨’, ‘순삭포테이토’, ‘폭폭치즈’, ‘케미콤보’, ‘얌얌페페로니’ 총 5종으로 구성됐다. ‘갓치킨’은 부드러운 바비큐와 갈릭 두 가지 맛의 육즙 가득한 치킨 토핑을 얹어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순삭포테이토’는 바삭바삭한 와플 포테이토 토핑을 더해 담백함과 고소함을 선사한다. ‘폭폭치즈’는 4종의 다양한 치즈를 더해, 입에서 치즈가 살살 녹아내리는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케미콤보’는 피자헛의 인기 토핑들을 다양하게 모아 놓은 피자이며, ‘얌얌페페로니’는 클래식 토핑인 페페로니를 가득 담아 치즈와 환상적인 궁합을 이룬다. ‘메가 크런치’는 방문 포장 시 1만900원~1만1900원, 배달 및 레스토랑 이용 시 1만4900~1만5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또한 한국피자헛은 ‘메가 크런치’를 더욱 풍성하고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세트 메뉴 2종도 함께 출시했다. ‘메가콤비세트’는 ‘메가 크런치’ 피자와 리치치즈파스타로 구성된 세트로 방문포장 시 1만5900원, 배달 및 레스토랑 이용 시 1만9900원이다. ‘메가더블세트’는 ‘메가 크런치’ 피자 2판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방문 포장 시 1만9900원, 배달 및 레스토랑 이용 시 2만3900원이다.

한국피자헛 마케팅팀 최두형 이사는 “’메가 크런치’ 피자는 피자헛이 야심차게 준비한 제품군으로, 맛과 가격, 비쥬얼 모두를 포기하지 않는 Z세대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피자헛은 차별화된 맛과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삼원가든 ‘등심 소불고기’, ‘마켓컬리’에서 판매 개시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43년 전통의 '삼원가든'이 대표메뉴 중 하나인 ‘등심 소불고기’를 오는 13일부터 프리미엄 온라인 마켓 ‘마켓컬리’에서 판매한다.

‘삼원가든’은 1976년 국내 최대의 고급 한식당으로 시작하고, 43년간 갈비, 불고기를 비롯한 다양한 한국 요리의 전통적인 맛을 고집하며 우리 고유의 맛과 문화를 세계 속에 전하고 있다.

13일부터 ‘삼원가든’이 ‘마켓컬리’에 단독 판매를 진행하는 ‘등심 소불고기’는 삼원가든의 대표메뉴로 손꼽히는 제품으로, 집에서도 매장에서 먹는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삼원가든의 자기업인 SG다인힐의 서당 R&D 총괄 셰프를 필두로 한 'SG다인힐 테스트키친'의 세프 군단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이번 ‘등심 소불고기’ 제품은 품질 좋은 원육을 사용했으며 삼원가든이 자랑하는 전통 양념을 포함한 400g 용량 제품을 1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삼원가든 유통 관계자는 “이번 마켓컬리 출시를 통해 대중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한식당 삼원가든의 고급 음식을 집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고객이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삼원가든의 대표메뉴를 지속해서 온라인 시장에 출시해 유통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종원의 원조쌈밥집, 가성비 좋은 점심특선 ‘간장대패제육’ 출시

원조쌈밥집(대표 백종원, 이하 원조쌈밥집)이 직화로 구워 살아있는 불맛을 느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점심특선 ‘간장대패제육’을 출시했다.

신메뉴 간장대패제육은 대패삼겹살과 각종 야채를 특제간장소스에 버무려 직화로 구워낸 ‘대패제육’과 ‘된장찌개’, ‘3가지 밑반찬’으로 차려낸 점심 메뉴다.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채소 반찬으로 ‘상추겉절이’ 또는 ‘상추깻잎쌈’이 제공되어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점심시간에만 제공되는 간장대패제육은 한정된 점심시간에 고기메뉴를 즐기기 부담스러웠던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간장대패제육은 주방에서부터 조리되어 나와 고객이 일일이 고기를 구울 필요가 없다. 덕분에 쾌적하고 빠른 식사가 가능하며 정해져 있는 점심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간장대패제육은 작년에 출시한 ‘고추장대패제육’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되었다. 고추장대패제육은 매콤함을 강조한 점심특선 메뉴로 기본적인 찬은 간장대패제육과 동일하다. 점심시간에 가성비가 좋은 돼지고기 메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호응을 얻어 직장인들이 사랑하는 인기메뉴로 자리잡았다.

‘간장대패제육’과 ‘고추장대패제육’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원조쌈밥집 전국 직·가맹점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모두 7천 원이다. 원조쌈밥집의 점심특선은 2인분부터 주문 가능하며 매장에 따라 밑반찬 등의 제공 메뉴가 달라질 수 있다.

원조쌈밥집 관계자는 “점심시간에 고기 메뉴를 즐기기엔 정해진 시간과 일일이 구워먹어야 하는 번거로움, 냄새 등의 제약이 따라 부담감을 느꼈던 직장인들의 편의를 고려해 맛과 가성비를 갖춘 점심특선 신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고추장대패제육에 이어 선보이는 간장대패제육은 직장인은 물론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고객들과 어린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메뉴인 만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원조쌈밥집을 찾은 가족단위 손님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라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개점 26주년을 맞이한 ‘백종원의 원조쌈밥집’은 건강한 쌈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하는 쌈밥 전문점이다. 대패삼겹살, 해물쌈장과 같이 대중들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식들이 이 곳 브랜드에서 개발됐다. 적절한 습도와 온도가 유지되는 쌈 전용 냉장고에서 갓 꺼낸 신선한 쌈채소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쌈 하나도 편리하게 골라먹을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사각쌈채반을 사용해 식사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오븐마루치킨, 어버이날 기념 치킨 130마리 나눔 행사

오엠푸드의 오븐마루치킨이 어버이날을 맞아 치킨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오븐마루치킨의 임직원 11명은 지난 8일 성북구에 위치한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은 마을사례관리팀과 이웃성장팀, 이웃지원팀, 마을공동체팀, 마을소통기획팀, 희망플랜성북센터, 교육복지센터 등으로 구성, 실버대학과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년 인재은행을 통해 노년층의 취업알선, 교육복지협력사업과 심리상담사업 등을 진행하는 종합 사회복지관이다. 오븐마루치킨은 이곳 복지관에서 식사를 제공받는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븐마루치킨의 대표 메뉴인 오리지널 로스트 130마리를 나누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엠푸드 박성우 대표는 “매월 정기적으로 이 곳을 찾는데, 이 달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특별히 8일에 방문,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며 “오엠푸드는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븐마루치킨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진해 중이다. 월 매출 1억원에 도전하는 오븐마루치킨 신규 창업자들에게 핵심 주방 시설인 1200만원 상당의 최고급 수입 오븐기 2대와 초기 물품 및 오픈 이벤트 등 600만원 수준의 오픈 지원 등 최대 약 31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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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부산식약청, 수입식품 통관부터 유통까지 전단계 안전관리 강화한다
“274억달러(한화 약 30조 2천억원), 1,855만톤, 166개국...” 2018년도 국내에 수입된 수입식품 동향을 알려주는 숫자이다. 금액으로 30조원을 돌파 하였고 축산물, 건강기능식품, 고가의 식품조리용 기구(가전)의 수입증가세가 높아 진 것으로 확인 되었다. 전 세계 166개국으로부터 1,871개 품목이 수입되었다. 쇠고기, 돼지고기가 수입금액으로 상위를 차지하고 수입중량으로 정제가공용원료와 밀, 옥수수 등이 가장 많이 수입되었다. 2018년 한해동안 미국, 중국, 호주, 베트남, 러시아 등지에서 식품을 가득 실은 선박들이 부산항, 인천항 등으로 향했다. 부산항을 통해 국내 반입되는 수입식품 검사는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관장하고 있다. 수입관리과와 부산, 경남지역 주요 항구별로 6개 수입식품검사소가 설치되어 있고 시험분석센터에서는 식품별 정밀검사가 이루어진다. 오늘도 부산식약청은 106명의 전문검사관들이 현장을 누빈다.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는 극한의 냉동창고 속에서도 꽁공 얼어버린 명태, 고등어, 참치를 두들겨 보고 만지기도 하고 아가미나 눈알이 부패·변질 되었는지 냄새도 꼼꼼히 맡는다. 시험분석센터에서는 식품 속에 들어 있을지도 모르는 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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