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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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외식가> 돈치킨, 설빙, 할리스커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돈치킨, 가맹점주와 상생경영 마케팅 본격화


돈치킨(대표 박의태)이 상생경영을 본격화 한다.

올해 초 전국 가맹점을 돌며 찾아가는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치킨시장 경쟁 심화와 외식업계 침체를 타개하기 위해 노력해온 돈치킨이 가맹점과 상생경영으로 나눔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돈치킨은 신규 매장 오픈 시 가맹비와 로열티를 받지 않으며, 업종 변경 시 기존설비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리뉴얼을 진행하고, 인테리어도 자체 시공이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서울보증보험을 통한 무이자 창업자금도 지원해 초기 투자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돈치킨은 오랜 시간 돈치킨과 함께해온 가맹점주들에게 보답하는 의미에서 장수 매장을 대상으로 무상 매장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은 돈치킨의 최신 인테리어 콘셉트를 적용하여 브랜드 통일성을 강화하고 오래된 매장의 재오픈 효과도 꾀하고자 기획되었다. 리뉴얼은 매장 간판과 윈도우 사인물, 내부 디자인물을 대상으로 하며 비용은 100% 본사의 지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돈치킨은 매장 리뉴얼 이외에도 지난해부터 TV와 라디오광고를 본사 부담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4월부터 본사 부담으로 매주 주말 실시하고 있는 배달앱 요기요 할인 프로모션은 첫 주에만 가맹점 매출이 평소 대비 10배 가까이 신장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

돈치킨 관계자는 “고객의 매장 방문과 재 주문 등을 증가시켜 매출 상승의 선 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고객의 발길을 끌 수 있는 매장 환경이 먼저라고 판단하여 오래된 가맹점의 리뉴얼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설빙, 전속 모델 ‘아스트로’ 팬사인회 초청 이벤트

설빙에서 전속 모델인 인기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팬사인회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빙과 함께하는 아스트로 팬사인회는 오는 15일 건대 설빙 2호점에서 오후 다섯시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팬사인회는 아스트로가 지난 해 5월 설빙 모델로 발탁된 이후 처음으로 직접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설빙 고객들 뿐만 아니라 아스트로의 팬클럽인 ‘아로하’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이벤트 신청 방법은 설빙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팔로우하고, 해당 이벤트 게시글을 ‘좋아요’ 누른 뒤 댓글에 친구를 소환해 팬사인회에 꼭 가야 하는 이유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 100명은 4월 12일에 발표된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얼마 전 화이트데이를 맞아 진행했던 ‘차은우를 잡아라’ 이벤트를 비롯해, 설빙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고객분들과 아스트로 팬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깜짝 ‘봄 선물’을 드리고자 마련된 이벤트인 만큼, 당첨된 모든 분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느낄 수 있도록 팬사인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할리스커피, 스마트오더 시스템 ‘크라운오더’ 베타서비스 시행

할리스커피가 스마트오더 시스템 ‘크라운오더’ 베타서비스를 시행한다.

스마트오더는 고객이 직접 카운터에 줄을 서지 않고도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한모바일 사전 주문 방식이다. 할리스커피는 모바일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스마트오더 시스템을 ‘크라운오더’라고 명칭 하고 베타 서비스를 진행한다.

‘크라운오더’는 할리스커피 멤버십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메뉴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으며, 고객들의 취향에 따라 음료를 다양하게 커스터마이징 해 주문할 수도 있다. 또한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비롯해 자주 찾는 매장 등록과 가까운 매장 검색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할리스커피 크라운 멤버십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좀 더 효율적이고 편의성을 갖춘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크라운오더’ 론칭을 준비 중이다”라며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해당 서비스 사용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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