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 (화)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KFC, 카페베네, 네네치킨, 한촌설렁탕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버거도, 치킨도 1+1!” KFC, 징거 페스티벌 진행


KFC가 오는 18일까지 ‘핫치즈 징거버거’ 구매 시 ‘징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징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징거 페스티벌은 KFC의 시그니처 메뉴인 징거버거와 핫치즈 징거버거를 합리적인 가격에 모두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핫치즈징거버거는 특제 치폴레 소스와 신선한 야채, 토마토, 두툼한 치킨 통가슴살 필렛이 어우러진 제품으로 부드러우면 매콤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징거버거는 KFC의 스테디셀러로 핫치즈 징거버거와는 또다른 매콤함과 상큼함이 특징이다.

또 같은 기간 동안 KFC는 점보스틱오븐치킨을 치킨나이트를 통해 1+1으로 제공한다. ‘점보스틱오븐치킨’은 닭다리만을 오븐에 구워내 진한 육즙과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본래 치킨나이트 제외 품목이나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1+1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FC 관계자는 “버거부터 치킨까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하게 맛볼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KFC의 스테디셀러 핫치즈 징거버거와 징거버거, 그리고 점보스틱 오븐치킨까지 기분 좋은 가격으로 맛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카페베네, 망고 과육 듬뿍 들어간 ‘대만망고젤리’ 출시

카페베네가 떠먹는 망고 디저트 ‘대만망고젤리’를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 출시한다.

카페베네는 대만 여행 시 필수 쇼핑 품목으로 꼽히는 대만망고젤리를 직수입해 선보인다. 대만망고젤리는 인기 열대과일인 망고를 활용한 대표 간식이다. 농축망고주스와 망고파우더로 만든 기존 망고젤리와 달리 망고 과육을 듬뿍 넣어 현지에서 느낄 수 있는 그대로의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망고젤리는 150g의 대용량으로 출출하거나 입이 심심할 때 남녀노소 모두 영양간식 및 프리미엄 디저트로 즐길 수 있다. 제품 내부에 스푼이 함께 동봉돼 한입 크기로 먹기 쉬우며 소풍 등 야외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지참하기 알맞다. 또한, 샐러드에 곁들여 먹거나 얼려서 망고샤벳으로 즐길 수 있어 다양한 망고 디저트로 활용 가능하다.

제품은 카페베네 전국 매장과 옥션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날 수 있다. 매장에서 구매하면 1인 단품 가격은 2000원으로, 5입 세트 구매 시 9500원에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문 시 8입 세트 가격으로 1만4900원에 판매한다. 

카페베네는 대만망고젤리 출시를 기념하며 오는 28일까지 카페베네 전국 매장에서 제품 2개 구입 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2+1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 일부 매장 제외)

카페베네 관계자는 “최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과일 디저트에 대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대만 현지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대만망고젤리를 출시하게 됐다”며, “카페베네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도 동시에 선보이는 이번 망고젤리 외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양한 디저트 경험을 선사하는 신메뉴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네치킨, 네이버 간편주문 서비스 입점 기념 첫 결제 이벤트 

네네치킨이 간편함을 중요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네이버 간편주문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버 간편주문은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PC나 모바일에서 검색 한 번으로 쉽게 결제와 배달까지 이어지는 서비스다. 별도의 앱(APP)을 받을 필요가 없으며, 기존 네이버페이 서비스 이용자는 주소나 연락처를 추가로 입력할 필요가 없어 더욱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네이버 검색창에 ‘네네치킨’을 검색하고 주문하기 카테고리에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한 후 주문 단계를 거치면 인근 매장으로 즉시 주문이 가능하다.

네네치킨은 오는 3월 2일까지 네이버 간편주문 입점을 기념해 네이버페이 결제 시 첫 주문에 한해 네이버 2000 포인트와 구매금액의 1%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네네치킨은 지난해 배달앱 ‘요기요’와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에 이어 이번 네이버 간편주문 도입을 통해 모바일 배달 서비스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네네치킨 관계자는 “고객들의 편의와 가맹점주들의 매출 향상을 위해 네이버 간편주문 서비스를 통한 배달 서비스를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네네치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촌설렁탕 성공 비결은? 매주 사업설명회 진행

이연에프엔씨(대표 정보연)의 설렁탕 브랜드 ‘한촌설렁탕’이 매주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한촌설렁탕은 지난 1월 새해 첫 사업설명회를 진행한 이 후 추가 사업설명회를 열어달라는 예비창업자들의 요청에 따라 매주 정기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렁탕 출점승인 완료 후보지' 정보를 공개하며 예비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앞으로 진행 될 한촌설렁탕의 사업설명회는 외식 창업에 관심이 높은 예비창업자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매주 목요일마다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할 방침이다.
 
사업설명회에 대한 내용도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은 출점승인 완료 후보지 공개부터 한촌설렁탕 창업 시 궁금한 점들을 모아 다양한 창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설명회 참여는 사전예약으로 진행되며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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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칼럼>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맞아
남쪽으로부터 철 이른 봄소식이 들려올 때쯤이면 식품분야의 소식을 온 누리에 전하는 푸드투데이의 창간 기념일을 맞이하게 된다. 올해로 제 17주년 3월 1일 푸드투데이 창간기념일을 맞이하면서 그동안 푸드투데이에게 사랑을 듬뿍 안겨준 독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언론이 걸어가기에는 너무나 험준한 사회 환경 속에서도 여태까지 푸드투데이를 건실하게 운영해 온 황창연대표와 독자들에게 빠르고 알찬 소식을 전해 주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기자 여러분들에게도 축하와 그간의 노고에 대해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 그동안 긴 세월을 바쁘게 걸어왔지만 이제는 성인의 나이를 먹은 연륜에 맞게 푸드투데이도 언론으로서의 원칙과 추구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준수해 나가야 된다. 식품분야는 식품의 생산, 안전, 영양 그리고 식품산업의 육성을 위해 정부는 정부대로 기업은 기업대로 최선을 다해 매진하고 있지만 준수해야 되는 법과 실제 돌아가는 현실은 서로 따로 놀아 그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고 있다. 푸드투데이는 식품분야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서 더 이상 이러한 현상을 간과해서는 아니 된다. 그러나 금도는 있기 마련이다. 때로는 금도를 지키기 위해 진실을 숨기며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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