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 (화)

종합

정인화 의원, '꿀벌보호.양봉산업 지원' 양봉협회 감사패 받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광양·곡성·구례)이 11일 양봉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사단법인 한국양봉협회(회장 황협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양봉협회는 “정인화 의원이 평소 양봉산업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양봉인의 권익과 양봉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준 노고를 기리고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정인화 의원은 20대 국회 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서 꿀벌의 보호와 양봉산업 발전을 위해 기여하였으며, 특히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하고 국회에서 토론회, 공청회,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정책적 지원에 앞장선 것으로 알려졌다.

정인화 의원은 “꿀벌의 화분매개 기능은 6조원 가치가 있는 만큼 꿀벌의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에 힘썼다”며 “앞으로도 꿀벌보호와 대한민국 양봉산업 발전 및 지역 양봉농가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정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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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칼럼>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맞아
남쪽으로부터 철 이른 봄소식이 들려올 때쯤이면 식품분야의 소식을 온 누리에 전하는 푸드투데이의 창간 기념일을 맞이하게 된다. 올해로 제 17주년 3월 1일 푸드투데이 창간기념일을 맞이하면서 그동안 푸드투데이에게 사랑을 듬뿍 안겨준 독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언론이 걸어가기에는 너무나 험준한 사회 환경 속에서도 여태까지 푸드투데이를 건실하게 운영해 온 황창연대표와 독자들에게 빠르고 알찬 소식을 전해 주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기자 여러분들에게도 축하와 그간의 노고에 대해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 그동안 긴 세월을 바쁘게 걸어왔지만 이제는 성인의 나이를 먹은 연륜에 맞게 푸드투데이도 언론으로서의 원칙과 추구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준수해 나가야 된다. 식품분야는 식품의 생산, 안전, 영양 그리고 식품산업의 육성을 위해 정부는 정부대로 기업은 기업대로 최선을 다해 매진하고 있지만 준수해야 되는 법과 실제 돌아가는 현실은 서로 따로 놀아 그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고 있다. 푸드투데이는 식품분야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서 더 이상 이러한 현상을 간과해서는 아니 된다. 그러나 금도는 있기 마련이다. 때로는 금도를 지키기 위해 진실을 숨기며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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