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7 (목)

신상품

동원F&B 뉴트리플랜, 반려묘 위한 이색 선물세트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대표 김재옥)의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반려묘를 위한 설선물세트 ‘집사의 심쿵세트’, ‘냥기충전세트’를 선보였다. 대한민국 명절선물세트 대표기업인 동원이 내놓는 반려동물 선물세트라는 점에서 알찬 구성과 깜찍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뉴트리플랜 선물세트는 각각 펫샵(집사의 심쿵세트)과 일반유통매장(냥기충전세트)에서 판매되며 반려묘들의 건강을 위한 펫푸드와 장난감으로 동일하게 구성돼 있다.

각 선물세트에는 펫푸드로는 국내 최초 참치알을 담아 건강성과 기호성을 강화한 애묘용 습식파우치,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4종과 함께 참치살에 닭가슴살, 게맛살 등이 토핑된 습식캔 2종이 담겨있다. 특히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는 필수 아미노산인 타우린과 아르기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참치 붉은 살과 함께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및 미네랄이 풍부하고 기호성이 높은 참치알을 담은 고급 파우치다.

또한 반려묘들이 좋아할 만한 장난감도 담았다. 고양이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안정에 도움을 주고 활동성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진 ‘캣닢’으로 만든 베개를 담아 선물의 느낌을 더욱 살렸다.

동원F&B 펫푸드팀 관계자는 “지난 추석에 처음 선보인 반려묘 선물세트가 예상보다 반응이 좋아 이번 설부터 채널별 2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전했다. 

‘집사의 심쿵세트’와 ‘냥기충전세트’ 가격은 2종 모두 9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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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오다리, 엑스다리를 바르게 하는 방법은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말 못하고 고민하는 것이 있다. 바로 오(O)다리, 엑스(X)다리이다. 자신은 다리를 쭉 펴고 바르게 걸으려고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바르게 서서 양 발을 모으고 무릎을 붙여보려고 하여도 붙지 않고 둥그렇게 되고 일자로 모아지지 않는다. 바지나 치마를 입을 때는 통이 크거나 긴치마를 입어서 가린다. 또 중년여성이상의 나이에서도 고민이 많다. 젊었을 때는 크게 표시가 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벌어지면서 오다리가 된다. 뒤에서 보면 몸을 뒤뚱거리면서 걷게 된다. 또한 무릎의 통증도 동반하여 고생도 심하게 한다. 남성도 고민은 마찬가지다. 젊었을 때는 잘 모르다가 어느 순간에 오다리로 걷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다리를 바르게 펴 보려고 바르게 걸어 보지만 오다리는 없어지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에는 많지는 않지만 엑스다리로 고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서양인들에게 많은 경우로써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에게 많다. 다리를 바르게 하여 걸어 보지만 반듯한 일자다리를 만드는 것은 쉽지가 않다. 오다리, X다리는 왜 오는 것일까? 평소의 생활습관, 타고난 체형 등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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