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4 (월)

신상품

에스트라,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 위한 ‘아토베리어365 미스트’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에스트라(대표 임운섭)는 일반 소비자 대상 ‘아토베리어365 미스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병의원 유통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에스트라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저자극 고보습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피부 장벽 강화 및 고보습 케어를 위한 아토베리어365 외 여드름성 피부에 적합한 토탈 밸런싱 케어 ‘테라크네365’, 피부 저항력 강화를 위한 집중 케어 ‘리제덤365’ 등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아토베리어365 미스트’는 아토베리어365 라인만의 특장점과 고유 핵심 성분을 한 통에 담아낸 미스트다. 피부 지질 성분 중 장벽 케어에 가장 핵심이 되는 세라마이드를 1만ppm 함유해 크림 수준의 풍부한 보습감을 미스트로 구현했다. 

특히 고함량의 세라마이드의 미세분사를 구현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며 한층 깊은 보습감을 선사한다. 또한 제품은 8無 처방(동물성원료, 광물성오일, 향료, 폴리아크릴아마이드, 이미다졸리디닐우레아, 트리에탄올아민, 합성색소, PEG계면활성제)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에스트라 MC팀 유정현 팀장은 “저자극 고보습 제품으로 지난해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론칭한 에스트라의 365라인들은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피부보습 케어를 원하는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 아토베리어365 미스트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보습크림 미스트’라는 애칭에 걸맞게 보습력은 크림 수준이고,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피부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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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오다리, 엑스다리를 바르게 하는 방법은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말 못하고 고민하는 것이 있다. 바로 오(O)다리, 엑스(X)다리이다. 자신은 다리를 쭉 펴고 바르게 걸으려고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바르게 서서 양 발을 모으고 무릎을 붙여보려고 하여도 붙지 않고 둥그렇게 되고 일자로 모아지지 않는다. 바지나 치마를 입을 때는 통이 크거나 긴치마를 입어서 가린다. 또 중년여성이상의 나이에서도 고민이 많다. 젊었을 때는 크게 표시가 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벌어지면서 오다리가 된다. 뒤에서 보면 몸을 뒤뚱거리면서 걷게 된다. 또한 무릎의 통증도 동반하여 고생도 심하게 한다. 남성도 고민은 마찬가지다. 젊었을 때는 잘 모르다가 어느 순간에 오다리로 걷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다리를 바르게 펴 보려고 바르게 걸어 보지만 오다리는 없어지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에는 많지는 않지만 엑스다리로 고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서양인들에게 많은 경우로써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에게 많다. 다리를 바르게 하여 걸어 보지만 반듯한 일자다리를 만드는 것은 쉽지가 않다. 오다리, X다리는 왜 오는 것일까? 평소의 생활습관, 타고난 체형 등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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