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6 (목)

신상품

배스킨라빈스, ‘히비스커스’,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티 2종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겨울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차음료 2종을 출시한다.


배스킨라빈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차음료는 SPC그룹이 론칭한 블렌디드 티(Blended tea) 브랜드인 '티트라(Teatra)'의 제품으로, 카페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히비스커스’와 진한 풍미를 가진 블랙티 ‘잉글리쉬 블랙퍼스트’로 구성됐다.


먼저, ‘히비스커스'는 비타민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히비스커스 꽃잎을 우려 특유의 상큼한 맛과 다채로운 과일의 향미가 조화를 이루는 디카페인 차다.


‘잉글리쉬 블랙퍼스트’는 인도 아삼(Assam) 지역에서 생산되는 ‘아쌈’과 스리랑카에서 생산되는 ‘실론’을 블랜딩해 매력적인 풍미를 선사한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날씨가 갈수록 추워지면서 몸을 녹일 수 있는 따뜻한 차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났다"며 "블렌디드 티 메뉴 등 아이스크림 이외에도 다양한 메뉴를 출시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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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달걀 구매 시 생산정보를 꼼꼼히 살펴보자
달걀은 일상적인 식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식품이다. 요리도 간편하며 맛도 좋아 늘 식탁 한곳을 차지하는 달걀은 영양학적으로도 ’완전식품‘으로 불릴 만큼 건강에 유익하다. 달걀은 풍부한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는 레시틴,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D, 피부와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 복합체 등이 있어 건강에 매우 유익한 식품이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 및 공영방송 BBC에서는 슈퍼푸드 TOP 10에 달걀을 선정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 훌륭한 완전식품이 ’살충제 파동‘으로 소비가 급감하고 있어 안타깝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달걀 소비 실태 변화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8월 살충제 달걀 발생 전후로 소비량이 46%나 급감했다고 한다. 산란계 농장에 대한 전수검사와 부적합 달걀 유통 차단 및 회수·폐기 조치 등 즉각적인 대처로 일단락되었지만 아직도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한 상태이다. 이에 정부는 식품안전에 대해 보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식품안전개선 종합대책을 수립(‘17.12)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밀집·감금사육 등 열악한 산란계 사육환경을 동물복지형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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