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9 (목)

바이오.건식

서울식약청, 건강기능식품 GMP 협의회 및 민원설명회 개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청은 양진영 청장이 29일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GMP 협의회 및 민원설명회를 한국인삼공사(강원 원주시 소재)에서 갖는다.

이번 협의회는 건강기능식품 GMP 의무화 시행에 따라 신청 업체 수가 증가하고 있어 GMP 적용 업체간 정보교류를 통해 관리 수준을 상향 평준화 하고자 마련했다.
  
또한 민원설명회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법률 제‧개정 현황 등 활용 가능성이 높은 제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업계와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의무화 ▲GMP 주요 현안 및 정책동향 안내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제‧개정 ▲표시‧광고심의 자율화에 따른 업체 관리방법 안내 ▲품목제조신고 해설서 설명 등이다. 

서울식약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고 국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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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요통 증세는 같아도 원인은 다양
가장 흔한 병중의 하나가 요통이다. 요통의 증세는 같아도 원인을 다양하다. 가벼운 근육통, 척추관협착증, 압박골절, 일자허리, 척추전만증, 척추측만증, 척추전방전위증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요통이 오지만 나타나는 증세는 모두 요통이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몇 번씩은 요통으로 고생을 한다. 또한 인간이 동물과 다르게 두발로 서서 보행을 하면서 요통은 더욱 많아졌을 것이다. 우리 주위를 보면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진단기기의 발달로 요통관련 진단이 많아지고 더욱 세분화 된 면도 많다. 거리를 나가보면 허리디스크를 전문으로 치료하는 병원이 날로 늘어나는 것을 쉽게 볼 수 잇다. 많은 사람들이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허리디스크라는 진단을 받으면 어떤 생각을 할까? 일단 큰 병이라고 생각을 하고 두려움이 올 것이다. 그 다음에는 디스크를 수술을 하거나 시술을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할 것이다. 단순한 요통에서는 침도 맞아보고 물리치료도 해보고 여러 가지 치료법을 생각해 보지만 진단이 나오면 치료법이 한정이 된다. 허리디스크라고 하면 수술이 아니면 다른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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