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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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라인프렌즈’와 협업해 윈터랜드 캠페인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와 손잡고 ‘던킨도너츠 윈터랜드(DUNKIN’ Winter land)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의 라인프렌즈 캐릭터들과 함께 신비롭고 모험이 가득한 ‘던킨도너츠 윈터랜드’에 놀러가는 컨셉이다.


던킨도너츠는 ‘던킨도너츠 윈터랜드’ 캠페인을 통해 라인프렌즈 인기 캐릭터 ‘브라운’, ‘코니’, ‘샐리’를 활용한 도넛 4종을 출시한다. ‘초코 우유 브라운’과 ‘순수(秀) 우유 샐리’는 귀여운 브라운과 샐리 얼굴 모양의 도넛에 각각 초코우유 필링과 우유 필링을 가득 넣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내는 제품이다.


‘마이 리틀 브라운’과 ‘마이 리틀 코니’는 각각 바나나향과 딸기 맛의 링도넛으로, 초콜렛으로 탄생한 캐릭터 브라운과 코니를 도넛 위에 올려 귀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함께 출시한 음료 ‘오레오 쿠앤크 초코’는 바삭한 식감의 초코쿠키와 부드러운 화이트 크림이 어우러진 핫초코로 추운 겨울에 달콤하게 즐기기 좋다. 연말 연시에 다 함께 나눠 먹거나 선물하기에 안성맞춤인 ‘클래식 롤케익’, ‘호두 파운드’ 등 베이커리 제품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오는 16일부터 다양한 프로모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프트 러그’, ‘에어벌룬 램프’, ‘워머 쿠션’으로 구성됐으며 라인프렌즈 캐릭터가 각기 다른 모습으로 입혀져 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한해 동안 던킨도너츠를 사랑해준 고객들을 위해 라인프렌즈와 손잡고 특별한 연말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올해 겨울에는 던킨도너츠 윈터랜드’와 함께 따뜻하고 포근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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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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