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9 (금)

외식.프랜차이즈

CJ푸드빌, 뚜레쥬르 ‘떡하니 붙어라’ 합격기원 제품 선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수험생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수능 시즌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총 70여종으로 수험생에게 힘이 되는 위트 있는 응원 메시지로 합격 기운을 가득 담았다.


‘니가 아는 문제만 떡하니’, ‘럭키 오키도키’ 등 응원 메시지를 센스 있는 그래픽으로 디자인하고, 선명한 색감의 패키지를 활용해 가심비(價性比)를 높였다. 찹쌀떡, 수제엿 등 전통적인 제품부터 케이크, 초콜릿까지 다양하고 실용적인 구성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은 네잎 클로버 모양의 초콜릿으로 행운 에너지를 가득 불어 넣어 주는 ‘행운 가득 럭키’다. ‘어엿한 합격생’은 초콜릿, 쿠키, 씨리얼바 등을 다양하게 구성해 합격의 기쁨을 만끽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입학대길’은 찹쌀떡, 호박엿 등 한입거리 간식에 위트 있는 응원 문구를 더한 제품이다.


이 외에도, 응원하는 자리에 함께 모여 즐기기 좋은 케이크도 눈길을 끈다. ‘행운 가득 합격 초코’는 진한 초코 무스와 초코 크런치가 어우러진 사각 형태의 케이크로, ‘예감조코, 기분조코, 합격초코’ 라는 위트 있는 합격 메시지를 케이크 위에 올렸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한 해 동안 고생한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내라는 응원의 마음을 담아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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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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