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신상품

복음자리, 맛과 향 더한 ‘블렌딩 차’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복음자리(대표이사 김현택)가 가을에 즐기기 좋은 ‘블렌딩 차’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


블렌딩 차 시리즈는 향긋한 과일과 허브 등을 배합한 차 제품으로 풍부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민트&유자’, ‘생강&레몬’, ‘히비스커스&유자’의 3가지 조합으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해 마실 수 있으며 차의 떫은맛을 과일로 순화시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민트&유자는 시원하고 상쾌한 페퍼민트와 국내산 유자를 블렌딩한 제품으로 500g 용량으로 오래 두고 즐길 수 있는 병, 포션과 종이컵으로 구성돼 물만 부어 음용할 수 있는 한 컵으로 만나볼 수 있다. 새콤한 히비스커스 농축액과 달콤한 유자로 만들어진 히비스커스&유자는 한 컵으로, 상큼한 레몬에 생강이 더해진 생강&레몬차는 병 제품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복음자리 마케팅 전략팀 하지은 PM은 “쌀쌀해지는 환절기에는 기침이나 감기 등의 질환으로 따뜻한 차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며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풍부한 맛의 복음자리 블렌딩 티로 맛의 즐거움과 건강관리 두 마리 토끼를 잡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음자리의 신제품 블렌딩 차는 11월부터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11월 중순부터는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에서 한컵 2종을 만나볼 수 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