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CJ제일제당, 팝업스토어 '맥스봉 에너지카페 시즌2' 운영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과 경상도 지역에서 각각 대학가 순회 팝업스토어인 ‘맥스봉 에너지 카페 시즌 2’를 운영했다.


맥스봉 에너지 카페는 CJ제일제당 맥스봉이 젊은 청춘들을 응원하며 그들과 소통하겠다는 취지로 기획, 마련한 팝업스토어이다.


지난 봄 시즌 전국 7개 지역, 10개 대학가 주변 카페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8주간 진행했으며, 카페 방문객 수만 5000명 이상에 달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맥스봉 에너지 카페 시즌 2는 경북 영남대학교와 서울 서강대학교 인근 카페에서 진행됐다.   

 

시즌 1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에너지 카페 역시 ‘청춘, 너의 열정을 응원해’라는 슬로건 하에, 매장 입구에서부터 인테리어까지 ‘따뜻하고 귀여운 에너지 카페’ 콘셉트로 단장됐다.


맥스봉 스텝들은 고객을 친구처럼 따뜻하게 맞이하며 아기자기한 이벤트를 통해 친밀한 관계를 맺고, 카페를 찾은 청춘들이 에너지를 맘껏 충전해 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 심혈을 기울였다.


고객들은 맥스봉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무료 음료를 제공받거나 캡슐 뽑기 이벤트에 참여해 응원 메시지와 함께 맥스봉과 맥스봉 굿즈로 구성된 경품을 증정 받기도 했다. ‘Love Your Energy’라는 맥스봉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노란색 포토존도 마련해, 소소하지만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두 군데 매장 합쳐 이틀간 모두 1000명 가량의 고객이 카페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조진현 CJ제일제당 맥스봉 브랜드매니저는 “맥스봉 에너지 카페가 시즌 2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청춘들이 힘을 얻는 데 도움이 되고자 했던 맥스봉의 노력이 통했기 때문”이라며, “맥스봉은 전국의 청춘들을 찾아가 응원하고 그들과 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 채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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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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