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타바스코 소스 탄생 150주년 기념 글로벌 키친 이벤트

오뚜기 함영준 회장, 국내 유명 요리사 등 약 110명 인사 참석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매운맛으로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타바스코 소스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며 타바스코 글로벌 키친 이벤트 인 서울 행사가 개최됐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가로수길 ‘LE SIGHT’에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타바스코의 CEO인 토니 시몬스와 타바스코를 공식 수입하는 오뚜기의 함영준 회장, 국내 유명 요리사와 파워 블로거 등 약 110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타바스코 소스를 소개하는 홍보관과 타바스코 소스를 활용한 테마요리 시식코너, VR 체험, 으깬 타바스코 고추를 맛보는 매쉬 테이스팅,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타바스코 소스는 피자 또는 파스타에 곁들여 먹는 빨간 소스로 우리나라에서는 '핫소스'로 잘 알려져 있다. 타바스코 고추에 소금, 식초를 첨가한 뒤 오크통에서 3년간 숙성해 만들어내는 소스로 미국을 대표하는 매운맛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와인처럼 오랜 시간 숙성을 거쳐 만들어 깊고 부드러운 매운 맛이 특징이며, 톡 쏘는 듯한 느낌의 새콤함과 타바스코 고추만의 매콤함으로 전 세계인에게 사랑 받고 있다. 

타바스코 소스는 매킬레니사가 1868년 생산해 올해로 150주년을 맞았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87년 ㈜오뚜기를 통해 공식 수입되어 올해로 31주년이 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타바스코소스를 직접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신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타바스코소스가 오뚜기를 통해 한국에서도 요리의 맛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소스로 다양하게 활용 됐으며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