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코카-콜라사, 스프라이트 광고 모델 '정해인' 비하인드컷 공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는 새 광고모델인 배우 정해인의 남친 매력을 담아낸 스프라이트 지면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배우 정해인은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남친룩을 완벽히 소화했으며, 여자친구에게 맛있는 음식을 먹여주듯이 설렘을 유발하는 포즈로 특유의 젠틀하고 깔끔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광고 촬영 현장에서 정해인은 밥 안 먹어도 배부름이 느껴지는 사랑스러운 ‘남친美’를 한껏 뽐냈다. 정해인은 특유의 청량감과 깨끗함으로 맛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스프라이트처럼 첫 입부터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는 음식을 더 맛있고 상쾌하게 즐기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현장에서 스프라이트 보틀로 하트 모양의 테이블 세팅을 직접 연출하는 등 마치 실제 여자친구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는 ‘현실 남친’의 매력까지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역시 정해인’이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매년 가을마다 설현, 손나은, 샘킴, 최현석, 미카엘 등 다양한 스타들과 함께 상쾌한 스프라이트와 음식의 ‘맛있는 케미’를 강조해온 스프라이트는 올해도 ‘밥 같이 먹고 싶은 배우’ 정해인과 ‘맛있는 케미, 스프라이트!’ 메시지를 담은 새 TV 광고를 선보이며 미식의 계절을 맞아 맛있는 음식을 더 맛있고 상쾌하게 즐길 수 있는 스프라이트만의 상쾌함을 전하고 있다.


한편, 정해인은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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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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