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매일유업 ‘매일우유 무지방 0%’, 2018 핑크런 서울 대회 참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지방 0%로 칼로리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매일우유 무지방0%’가 여성들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응원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인 ‘2018 핑크런’의 서울 대회에 함께 참여한다. 


지방 함량이 일반우유 보다 낮은 저지방과 무지방 우유는 칼로리 섭취가 높기 쉬운 현대인들의 식생활에 맞춰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적당한 양의 저지방 우유 섭취는 대한암협회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등의 관련 기관에서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극 권장할 만큼 여성들의 유방 건강을 위해서도 권장하는 식품이다.


매일유업은 ‘매일우유 무지방 0%’가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여성들의 유방 건강을 중심으로 꾸준한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과 그 중요성을 알리는 핑크리본 캠페인의 취지가 잘 부합하여 부산과 광주, 그리고 이번에 최종으로 개최되는 서울 대회까지 전국에서 개최된 2018 핑크런 대회들에 함께하고 있다.


2018 핑크런 대회는 유방 건강 관리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유방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전국 5개 지역에서 개최되는 러닝 축제로,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고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한다.


대회 참가비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되어 유방암 환자의 치료비 지원 등으로 사용되며, 이번 서울 대회는 참가자 1만명을 모집하여 오는 14일 일요일에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실시해 올 한해 펼친 핑크런 축제를 마무리한다.


매일유업은 이번 핑크런 서울 대회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매일우유 무지방 0%’ 멸균 제품을 간식으로 제공한다. 더불어 행사장 내 ‘매일우유 무지방 0%’ 부스를 마련해 완주 기념 인증샷 포토존과 룰렛 이벤트 등 쉽고 재미있게 참여 가능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매일우유 무지방 0% 멸균제품’은 지방 함량 ‘0’의 무지방에 칼로리를 낮추고 우유 본연의 풍부한 영양소와 고소한 맛은 그대로 유지한 제품이다. 건강과 몸매 등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지방 및 칼로리 섭취에 대한 걱정 없이 건강하게 마실 수 있어 저지방 식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매일유업은 핑크리본의 취지에 공감해 매일우유 무지방 0% 제품으로 행사에 참여하게됐다”며 “매일우유 무지방0%는 간편하게 영양과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핑크런 참여자들에게 권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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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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