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신상품

동원F&B, 간식과 안주에 ‘딱좋은 치즈’ 2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대표 김재옥)가 간식과 안주로 활용하기에 알맞은 ‘딱좋은 치즈’ 2종을 출시했다.


‘딱좋은 치즈’ 2종은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 스낵치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전자레인지에 7초만 데우면 치즈의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간식에 딱좋은 치즈’는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 안성맞춤인 제품으로, 담백한 치즈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낱개 포장으로 구성돼 출출할 때 언제 어디서나 즐기기 좋다.

‘안주에 딱좋은 치즈’는 고추냉이가 들어가 독특한 풍미를 자아내는 치즈다. 최근 ‘혼술’ 트렌드에 따라 집에서 안주로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제품이다. 알싸하면서도 코 끝이 찡한 맛이 맥주나 와인과 잘 어울린다.

 ‘딱좋은 치즈 2종’의 가격은 20g 8개입에 79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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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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