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월)

신상품

동원F&B, 간식과 안주에 ‘딱좋은 치즈’ 2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대표 김재옥)가 간식과 안주로 활용하기에 알맞은 ‘딱좋은 치즈’ 2종을 출시했다.


‘딱좋은 치즈’ 2종은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 스낵치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전자레인지에 7초만 데우면 치즈의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간식에 딱좋은 치즈’는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 안성맞춤인 제품으로, 담백한 치즈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낱개 포장으로 구성돼 출출할 때 언제 어디서나 즐기기 좋다.

‘안주에 딱좋은 치즈’는 고추냉이가 들어가 독특한 풍미를 자아내는 치즈다. 최근 ‘혼술’ 트렌드에 따라 집에서 안주로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제품이다. 알싸하면서도 코 끝이 찡한 맛이 맥주나 와인과 잘 어울린다.

 ‘딱좋은 치즈 2종’의 가격은 20g 8개입에 79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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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 건강칼럼> 스트레스성, 신경성 마른기침...사상체질별 맞춤처방
병원에 가면 하는 흔한 말 중의 하나가 있다. 바로 스트레스성 질병, 신경성 질병이다. 무엇인가 원인이 안 나오는데 아픈 경우에 붙이는 흔하면서 포괄적인 원인이다. 여러 가지 검사를 하여 보았는데 정상으로 나오면서 증세는 없어지지 않고 계속되는 것이다. 신경을 많이 쓰거나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러니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고 한다. 그러면 반문할 것이다.현대인들로서 스트레스 없이 어떻게 살아가느냐고.. 모두 맞는 말이다. 스트레스, 긴장, 신경성이 병의 원인이 되며, 또한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도 없다. 문제는 스트레스의 원인과 해결방법이다. 스트레스의 원인은 무엇인가? 똑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고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즉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한다. 만족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된다. 너무 욕심을 많이 내어도 스트레스가 된다. 또 풀지 못해도 스트레스가 된다. 가끔은 그냥 참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없는 줄로 안다. 참을 인(忍)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 다는 말과 같이... 사회생활을 하는데는 필수적일 수 있다. 상대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서는 그렇다. 그렇지만 무작정 참고 억누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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