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동원몰, 10월 한 달간 ‘동원샘물 단돈천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가 운영하는 국내 1등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이 ‘동원샘물 단돈천원’ 행사를 10월 한 달간 진행한다.


‘동원샘물 단돈천원’ 행사는 10월 한 달간 동원몰 신규 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동원샘물’ 2L 6병을 1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가는 정가 4800원에 80%의 파격할인이 적용된 금액이며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원하는 주소로 배송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이번 행사는 한정 물량으로 진행되어 선착순 5000명까지 구매 가능하다.

동원몰은 2018년 기준 연간 주문량이 80만 건에 달하는 국내 1등 식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이다. 동원몰은 동원그룹 관련 1천여 종의 식품과 메가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의 생활∙주방용품, 미용제품, 가전제품, 유아동 제품에 이르기까지 10만 여종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오픈한 동원몰은 당시 연간 거래액 약 2억 원에서 출발해 11년간 평균 55%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2021년까지 1000억 원의 거래액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원몰은 현재 일일 방문자수 4만 명, 회원수 82만 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 식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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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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